- 9분 전
- #2424
끝으로 출근길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YTN 야외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정수현 캐스터!
[캐스터]
네, 정수현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봄 날씨라고요.
[캐스터]
네, 점점 봄기운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오늘도 서울 낮 기온이 17도까지 오르겠고, 평년 기온을 4도가량 웃돌며 온화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만큼, 아침저녁으로 옷차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대기가 무척 건조해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요.
[캐스터]
네, 날은 온화해지고 있지만, 대기가 건조합니다.
중부와 경북 등 곳곳으로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현재 기온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오늘은 아침에도 쌀쌀함이 덜한데요,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이 8.5도로 어제보다, 또 예년보다 4-5도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고요, 그 밖의 지역은 대전 6.5도, 창원은 7.4도입니다.
낮 기온도 크게 오르겠습니다.
서울 17도, 대전 19도, 광주는 20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제주도엔 늦은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그 밖의 지역은 구름만 많거나 흐리겠습니다.
제주도는 내일 낮까지 비가 이어지겠고요.
그 밖의 내륙 지역은 당분간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 서쪽을 중심으로는 종일 공기가 탁하겠고, 현재 대구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그 밖의 남부지방도 아침까지 먼지 농도가 짙겠습니다.
출근길 미세먼지용 마스크 챙겨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이 솔
영상편집 : 변지영
디자인 : 김현진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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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따뜻한 봄 날씨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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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오늘도 서울 낮 기온이 17도까지 오르겠고, 평년 기온을 4도가량 웃돌며 온화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만큼, 아침저녁으로 옷차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대기가 무척 건조해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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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와 경북 등 곳곳으로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현재 기온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오늘은 아침에도 쌀쌀함이 덜한데요,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이 8.5도로 어제보다, 또 예년보다 4-5도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고요, 그 밖의 지역은 대전 6.5도, 창원은 7.4도입니다.
낮 기온도 크게 오르겠습니다.
서울 17도, 대전 19도, 광주는 20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제주도엔 늦은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그 밖의 지역은 구름만 많거나 흐리겠습니다.
제주도는 내일 낮까지 비가 이어지겠고요.
그 밖의 내륙 지역은 당분간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 서쪽을 중심으로는 종일 공기가 탁하겠고, 현재 대구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그 밖의 남부지방도 아침까지 먼지 농도가 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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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다시 중동사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0:02트럼프가 또 한 번 말을 뒤집었죠.
00:05이번 전쟁이 외국어 국면으로 바뀔지 주목되는데요.
00:09이란에서는 협상 자체를 부정하면서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0:13오늘은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 교수, 천소라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두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00:19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20안녕하십니다.
00:21교수님, 어제 트럼프가 48시간 최후 통첩이 나온 걸 보고 많은 분들이 그런 생각을 하셨던 것 같아요.
00:27트럼프는 타코니까 또 말이 달라질 것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00:32하루하루 말이 너무나 달라지고 있어요.
00:34이번에 또 군사적인 공격을 5일 동안 유예하도록 국방부에 지시했다라고 하는데
00:38어떻게 봐야 됩니까? 종전의 출발점으로 봐야 됩니까?
00:42협상 심리전이라고 볼 수 있겠죠.
00:44일단은 48시간의 호르무즈 회협을 개방 안 하면 초토화시키는데
00:50어디를 초토화시키냐면 가스화력발전소를 초토화시키겠다고 했거든요.
00:54이거 100억 달러 지어서 만든 건데 초토화 된다면 정말 이란이 치명적인 타격이죠.
01:01그런데 48시간 중에 제가 계산해 보니까 한 30시간이 경과할 때
01:065일간 유예하는 지시를 국방부에 내렸다고 합니다.
01:10그래서 아까 앵커께서 말씀한 대로 타코라는 표현을 썼죠.
01:15트럼프 always chicken out이라고 해서 항상 꽁무니를 마지막에 뺀다라는
01:20그래서 또 물러섰다라는 건데 저는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고유의 협상 기법이라고 생각합니다.
01:26숫자를 줘서 상대방을 밀어붙이면서 또 일정 기간 동안에 협상을 이끌어낸 다음에
01:32다시 또 후퇴하는 전략.
01:34뭐 그것이 겁쟁이라는 표현보다는 트럼프 특유의 협상 전략이고
01:39일단 이러면서 다시 또 협상 뉴스를 또 내보내고 있습니다.
01:44지금 15개 항의 항목에 합의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
01:49스위프트 특사하고 큐슈너 사위가 지금 이란의 어떤 국회의장 쪽하고 협상을 하고 있는데
01:57이란 외무부는 또 이런 사실을 부인하고 있기 때문에
02:00아직은 종전으로 가는 출구에 들어섰다라는 표현은 조금은 이르다고 봅니다.
02:06그런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요. 트럼프 특유의 협상 전략이로
02:10이거를 미치광의 전략이다라고도 얘기를 하던데
02:12이 미치광의 전략이 맞는지 그냥 매드매인지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02:16왜냐하면 계속 말이 바뀌다 보면 협상의 상대방들이 이 사람이랑 협상으로 되는 것인가
02:21이렇게 의구심을 갖게 될 거 아니에요.
02:23지금 상황은 이거는 좀 다르다고 봐야 됩니까?
02:26일단 급하죠. 호르무즈 해업이 통제되면서 유가가 천방지축으로 지금 오르고 있습니다.
02:33그렇기 때문에 국제정세가 불안하고 이거는 미국의 물가가 아마
02:38촌설아 교수님이 말씀을 하시겠지만 미국의 물가가 또 천정부지로 뛰어올라서
02:43결국은 오는 11월 본인의 중간선거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02:49하루빨리 종전하고 싶은 급한 심리가 자꾸 나오고 있는 거죠.
02:54그렇지만 이란 협상에서는 누가 갑의 주도권을 쥐느냐를 가지고
02:59신경전을 벌일 수밖에 없고 물 밑에서는 양측이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보입니다.
03:04그렇지만 내가 먼저 절대 협상하자고 요구하지 않았다.
03:09그거를 트럼프 대통령도 기자들한테 얘기를 하고
03:11이란도 우리는 종전에 아직은 준비가 안 됐다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03:16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의 무슨 정신분석학적인 그런 측면보다는
03:22양측이 협상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해서
03:26왜냐하면 이 전쟁이 지금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03:314월 중순 둘째 주가 되면
03:34나프타라든가 여러 가지 LNG 공급 이런 것이 한계에 오기 때문에
03:39아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5, 6주 정도에
03:42지금 미국, 중국 방문을 미루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03:464월 둘째 주까지는 아마 끝내야 되는 최대의 데드라인이라고 보기 때문에
03:51하루 말을 바꾸는 것은 중요하지는 않고
03:54빨리 합의안을 이끌어내는데
03:56지금 조급함이 조금은 묻어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04:00알겠습니다.
04:00지금 미국 외신 쪽에서는 조금 극단적으로 보는 데에서는
04:04이거는 정치적인 게 아니라 병리적으로 봐야 되는 것이 아니냐
04:07이런 평가까지 나올 정도인데요.
04:09문제는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04:11이런 것들이 경제적인 여파가 너무 크다는 점이에요.
04:14일단은 트럼프가 간밤에 또 한 번 물러서면서
04:17유가는 많이 하락했고요.
04:19그 다음에 뉴욕 증시는 상승을 했습니다.
04:20전반적인 상황 어떻게 보셨습니까?
04:22지금 시장 상황을 보면 증시는 조금 올라가고
04:26유가는 떨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04:28지금 전반적인 금융 시장 자체가
04:31뉴스 충격에 의해서 굉장히 급등락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거든요.
04:35지금 트럼프가 어느 정도 이란 내에
04:38오일 내에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지 않겠다는
04:40그 발언과 종전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했던 부분이
04:44어느 정도 시장에서는 투자 심리 개선이라는 효과로
04:47좀 이어진 것 같고요.
04:49그렇기 때문에 조금 안전 자산을 선호해서
04:52어느 정도 좀 위험 자산에 조금
04:54자산이 이동하는 이런 모양새가 비춰졌다.
04:57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4:58말씀하신 것처럼 투자 심리에 대한
05:01위험 자산 선호 심리에 대한
05:03어떤 정도의 영향을 미쳤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05:06그런데 트럼프잖아요.
05:08거기다가 이러한 상황이 지금 굉장히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05:11이게 불확실성이 다 해소됐다라고 보기에는 어렵겠죠?
05:14그렇죠. 아무래도 지금 가격이 올라가는 원인 등을
05:18우리 생각을 해보면
05:19유가가 왜 올라갔나 생각을 해보면
05:21수요도 있겠지만 공급도 있고
05:23공급에 대한 불확실성도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인이거든요.
05:27트럼프의 그런 발언에도 불구하고
05:29또 이런 국영TV에서는
05:31어떠한 가시적인 협상이라든지
05:34이런 대화 내 진전은 없었다.
05:36이렇게 얘기하고 있고요.
05:37일각에서는 또 간단한 뉴스 아니냐
05:38이런 얘기도 들려오고 있어서
05:39한동안은 이러한 뉴스에 급등락하겠지만
05:42이런 것들이 불확실성을 해소하기까지는
05:45전쟁의 종료 선언이 나오기 전까지는 어렵다.
05:49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5:50그렇다면 여전히 우리는 변동성에 대비를 해야 되겠는데요.
05:53조금 전에 남 교수님께서는
05:55이제 이 협상의 주도권을 누가 가지고 갈 것인가
05:58이 부분이 중요하다라는 설명도 해주셨는데
06:00일단은 이란 쪽에서는
06:02이 대화 자체에 대해서 부정을 하고 있어요.
06:05아예 정치적인 수사에 불과하고
06:07트럼프가 꽃무늬를 뺀 거에 불과하다
06:09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06:10이런 거는 또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됩니까?
06:13일단 이란 입장에서는
06:15만약에 협상이 잘 돼서
06:17종전에 이른다면
06:19무엇을 요구하고 있냐면
06:21전쟁 피해 배상을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06:23그다음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15가지를 기자들이 얘기했는데
06:28첫 번째 게 이란 핵물질의 완전한 제거입니다.
06:32그거를 미 지상군 병력이 들어가서 가져오겠다라는 표현을 썼는데
06:37이거 양측이 다 인정할 수 없는 조건들이군요.
06:42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06:44자신들이 공격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06:45배상금을 지불한다? 있을 수 없거든요.
06:48배상금은 진나라가 보통 주지 않습니까?
06:50그런 상황이죠.
06:50본인 승전, 종전의 조건이 이겼다라는 건데
06:55그걸 부인하는 행태를 할 수는 없고요.
06:57두 번째, 450kg의 고농축 우라늄이
07:01이번 전쟁의 발발 원인이라고
07:03트럼프 대통령이 얘기를 했습니다.
07:052주만 지났으면 핵탄두가 완성된다는 표현을 썼는데
07:08그거를 가지러 간다.
07:11그리고 이란 정부가 그걸 허용한다.
07:14이란 입장에서는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거든요.
07:17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선에서
07:19이렇게 무마를 시키긴 하지만
07:21너무 지금 양측이 내세우는 조건이
07:24첨예에서 접점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07:28보통 이렇게 굉장히 엇갈리는 의견이 나오면
07:31조율하는 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던데
07:33만약에 대화가 되고 있다 그래도
07:35이거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릴 수밖에 없는 사안이겠네요.
07:39그러면 누가 더 급하냐를 표현하면
07:41모두가 다 급하다는 표현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07:45그런데 지금 청 교수님 얘기한 대로
07:46여러 가지 경제 상황이 악화일로죠.
07:50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1위에 따라서
07:54주가 시장, 환율 시장이 요동을 치고 있죠.
07:57또 이란도 신정체제라 일단 봉기는 일어나지는 않지만
08:02전쟁을 해서 많은 피해를 받기 때문에
08:05일반 국민들의 삶은 여전히 아주 최악으로 가고 있죠.
08:10그렇지만 또 정권을 지금 쥐고 있는 지도부 입장에서는
08:15미국의 요구를 수용해서 호락호락
08:17자신들의 요구사항을 포기하는
08:19또 종전협상은 있을 수가 없죠.
08:21그렇기 때문에 이 가짜뉴스라는 표현을 쓰기는 하지만
08:25사실과 진실 사이에서
08:28워싱턴과 테헤란이 상당 기간 주도권 싸움은
08:32이어질 수밖에 없다.
08:34알겠습니다.
08:35제가 이란 당국자에게 빙의를 내서 한번 생각을 해보면요.
08:39두 차례 이런 식으로 협상을 하다가
08:41미국의 뒤통수를 맞았단 말이죠.
08:43이번에 이란이 이 협상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는
08:45그래서 저 같은 면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08:48교수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8:49양측의 불신이 상당히 심합니다.
08:52사실은 2018년에 트럼프 행정부 1기 때
08:56이란 핵의 협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탈퇴를 했습니다.
09:00그 뒤에 이제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 농축을 가속화시켰고요.
09:05사실은 작년에 한밤의 미드나잇 작전이라고 해서
09:08세 군데 지역을 공격을 했죠.
09:1212일 전쟁.
09:12그렇습니다.
09:13그러므로서 이란 입장에서는
09:16워싱턴을 믿을 수 없다는 심리가 강하고요.
09:19특히 이 휴전에 대해서 이스라엘이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
09:24아주 상당 부분 파괴해서 50%는 파괴했다고 하지만
09:28아마 네타냐고 총리 입장에서는 끝을 보고 싶은 마음도 있기 때문에
09:33과연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 상대로 이 협상이 진행될 것이냐에 관해서는
09:39여전히 어렵고요.
09:41또 이란이라는 나라가 굉장히 간단치 않은 나라입니다.
09:47인구만 해도 9,500만이거든요.
09:50사실은 걸프, 사우디니, 오만, 카타르, 아라배미니트 다 합쳐봐야 5천만이 안 됩니다.
09:56굉장히 그런 중독조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는 나라네요.
09:59저희가 역사성으로 볼 때도 간단치 않은 나라죠.
10:03많은 피해를 봤지만 미국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나는 휴전협성은
10:08단기에는 예상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10:11역사적인 긴 나라들이 가지고 있는 자부심이라는 것들을
10:16이해하지 못한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10:18자, 지금까지는 이런 대외적인 외생 변수에 따른 불확실성을 살펴봤는데요.
10:24이 불확실성, 아까 남 교수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10:27트럼프의 한마디에 어제 우리 코스피가 6% 이렇게 빠졌거든요.
10:31그런데 최근의 흐름을 보면요.
10:34이런 불확실성 때문에 코스피가 급락할 땐 크게 급락하고
10:38오를 때는 약간 힘이 빠지는 그런 모습들도 연출이 됩니다.
10:41슬슬 어떻게 힘이 떨어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10:44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겠는데요.
10:49어느 정도 국내 코스피 시장 같은 경우에는 상당 기간 많은
10:53추세적으로 상승하는 구간이 있었죠.
10:55그런데 어떻게 보면 긍정적인 요인으로는 AI, 반도체 수요 이런 것들이
10:59견고하게 그나마 다른 상대 국가들에 비해서 작용했던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11:04말씀하신다시피 어떤 증시라는 게 어쨌든 위험 성향에 회피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11:10증시가 영향을 받기 때문에
11:13이러한 국제적인 지정학적 위험이나 이런 리스크가 있을 때는
11:16어느 정도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
11:18하지만 또 반대로 또 긍정적인 뉴스가 나오면 크게 등락하는
11:22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글로벌 유동성 증가,
11:24우리가 코로나 이후로부터 계속 증가되었던 이런 것들이
11:28계속 대규모의 자산이 크게 이동하는 형태로
11:30좀 더 변동성이 심화된 측면이 있다.
11:33이렇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34알겠습니다.
11:35이런 위험 자산의 어떤 큰 변동성에 더해서 최근에 보면요.
11:42이 전쟁 발발 직후에는 금 가격이 조정을 받고 비트코인 가격은 오르고 이런 모습들이 있었거든요.
11:48그런데 최근에는 증시도 하락하고 금도 하락하고 비트코인도 하락하고
11:52모두가 다 안 좋은 이런 상황들이 나오고 있어요.
11:55이거는 또 어떻게 진단을 해봐야 됩니까?
11:56일반적으로 우리가 위험이 있다.
11:59전쟁이 발생했다.
12:00그러면 안전 자산을 선호하는 게 심리죠.
12:02그래서 금 가격이 올라갈 거라고 예상을 할 수 있는데
12:05이번에 좀 양상이 다르죠.
12:06금이라든지 은이라든지 비트코인도 조금 하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12:10이것은 바로 전쟁의 위험보다도 전쟁의 대상이 국제 유가,
12:15즉 에너지를 바탕으로 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12:18그 양상이 좀 다르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2:20그래서 에너지가 좀 올라간다고 하면
12:22이것은 직접적으로 국내 경제뿐만 아니라
12:25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인플레이션 끌어올리는
12:28상방 요인으로 작용을 할 수가 있거든요.
12:30이것이 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느냐 하면
12:33유가가 상승하고 물가가 상승하면서
12:35우리가 미국 금리를 생각을 해봤을 때
12:38단기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 이것이
12:41국채 금리 상승이라든지 이런 면에서
12:43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12:46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거든요.
12:47그렇다고 하면 이것이 앞으로 미국이 금리를 내리기는
12:51좀 더 어렵지 않겠는가.
12:52혹은 금리 인상을 좀 열어둘 수 있겠다라는
12:56이렇게 시장의 신호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겠고요.
12:59이것 때문에 이제 우리가 달러랑
13:01금이랑 비교했을 때 어쨌든 금은 또 이자를 주지 않는
13:04상품이기도 하고 또 국제 결제가
13:06석유가 달러로 결제되기 때문에
13:09이런 석유 재화에 대한 달러 결제 수요도 증가하면서
13:13달러는 올라가는 이렇게 자산별로 조금 더 차이가
13:16존재하는 방향성으로 움직이고 있다.
13:18이렇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3:20조금 전에 달러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13:22지금 달러화에 대한 가치가 올라가면서
13:24상대적으로 엔화 그리고 우리, 원화 이런 가치는 급락을 하고 있어요.
13:29특히 우리 가치가 문제인데
13:31원달러 환율이 어제 종가가 1510원마저 넘어섰습니다.
13:35물론 간밤에는 좀 조정을 받았지만
13:37여전히 1480원대란 말이죠.
13:40고환율 이런 것들이 시장은 물론이고
13:42우리 경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 같은데요.
13:44일단은 첫 번째로는 환율이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는가 하면
13:48일단 환율이 올라가면서 물가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13:51하나 채널이 작용할 수 있고요.
13:53먼저 물가부터.
13:53그러면 이제 금리를 인상하게 되는
13:55금리 인상에 대한 어떤 요인으로 하나 작용할 수 있는
13:59그런 문제점이 하나 있는 거죠.
14:01그리고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원달러 환율 뿐만 아니라
14:05엔화라든지 이런 아시아 제조업을 바탕으로 한 국가들의 통화 가치가
14:10약세로 가는 향상을 보이고 있거든요.
14:12그런 것들은 이러한 국가들이 에너지를 자체 생산하기보다는
14:16어쨌든 수입에 의존하는 측면이 강하고
14:18그렇게 대보면 사람들이 성당성적인 측면에 있어서도
14:22앞으로는 조금 이 국가들이 어렵지 않겠는가
14:24이러한 것들이 통화의 약세의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겠죠.
14:29그리고 또 이어서 설명하자면 이것이 환율 자체의 그 문제보다도
14:33환율과 여러 가지 원자재 수급과 공급만 찾을 것 같이
14:38다 같이 결합되면서 성장 자체를 좀 위협하는
14:41하반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는 거죠.
14:44단기간으로는 우리가 환율만 우리가 생각할 수 있겠지만
14:46이것이 조금 더 장기화된다면
14:49좀 성장 자체를 떨어뜨리는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다.
14:52다만 국내의 어떤 반도체 수요라든지 이런 것들이
14:56조금은 받쳐주면서 어떤 개인들의 투자가
14:58조금은 보완해주는 측면이 있겠지만
15:00이런 추세적인 어떤 글로벌 자산이라든지
15:03이런 물가의 흐름을 좀 반대로 가든
15:07좀 어려운 흐름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15:08워낙 불화실성이 크다 보니까
15:10여러 가지 다만이라는 말이 많이 섞일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요.
15:14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전쟁의 양상이
15:16에너지 전쟁을 많이 흘러가고 있는 것 같고요.
15:19카타르라든지 이라크라든지 불가항력 이런 것들을 선언할 수 있다라는
15:23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15:24호르무즈 해업이 결국엔 핵심인 것 같은데
15:26지금 호르무즈 해업은 상황이 어떤 겁니까?
15:29일단 한국 선박은 26척이 지금 갇혀 있다고 합니다.
15:34그래서 그중에 유조선이 9척이고요.
15:37나머지 화물선 보급선 등이 갇혀 있는데
15:40이 호르무즈 해업이 지금 일부
15:43페트로 위안이라고 해서
15:45위안화를 쓰는 나라들은 통과를 시킨다.
15:49그래서 중국, 인도 등 브라질 등이 나가고 있고요.
15:52드디어 일본이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15:56사실 일본과 일하는 굉장히 가깝습니다.
15:59과거에 아베 총리가 방문을 할 정도거든요.
16:03비자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세계 몇 안 되는 나라 중에 하나가 일본입니다.
16:07그렇기 때문에 일본 선박의 통과가 아마 조만간 나올 것 같습니다.
16:13사실 이런 거는 트럼프 대통령도 바라는 거거든요.
16:15왜냐하면 호르무즈 해업이 정상화돼야지만
16:19글로벌 에너지 전쟁이 발생하지 않는 거거든요.
16:23그렇기 때문에 모든 국가가 개별적으로 알아서
16:26협상을 해서 빠져나가는 거는 바람직하죠.
16:30저희 조현 외교부 장관, 이란 외교부 장관과 소통을 했다고 합니다.
16:34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16:35그래서 빨리 저희도 9척의 유조선부터 빠져나와야 됩니다.
16:41우리가 지금 손 놓고 있을 때는 아니고요.
16:43그런 차원에서 전 세계가 각자 도생으로
16:46이란과 맨투맨으로 협상을 해서 빠져나온다면
16:49트럼프 대통령도 호르무즈 해업에서 기름값 공급이 자동으로 잘 되면
16:54이란 문제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겠죠.
17:01우리도 일본과 이란 관계를 말씀해 주셨는데
17:04우리나라에도 곳곳에 테헤란로가 있고요.
17:07관계가 좋지 않았었습니까?
17:0870년대 아주 좋았죠.
17:10테헤란 시내에도 한국 거리가 있을 정도입니다.
17:15그런데 이란의 국제정치를 여기서 짧게 얘기하기는 어렵고요.
17:21하여튼 79년 이후에 팔레비 왕조가 물러나고
17:25하메네이 시스템 신정체제가 들어온 다음부터 미국과 상극이 됐습니다.
17:32그래서 과거에는 정말 미국과 한때는 관계가 좋았거든요.
17:37그런 이란이 지금 전쟁을 하는 상황이라
17:40국제정치에는 정말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17:46한 가지 아쉬운 점은 미국의 이란 전쟁의 3대 5판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17:52아니 과거에 그렇게 가깝게 지냈는데 그렇게 정보가 없었나?
17:56이란을 쳐서 이 전쟁이 본인의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18:01그런 판단에 관해서 굉장히 아쉬운 측면이 있는데
18:05하나의 재미난 것은 이 판단의 근거가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라는 거죠.
18:11모사드 입장에서는 3대 5판 중에 하나인 신정체제가 무너지기 위해서
18:16주민들이 국민들이 길거리로 나와서 봉기를 일으킬 거다.
18:21그런데 봉기를 일으키려고 나올래도 폭탄 맞아서 나올 수가 없습니다.
18:26그렇기 때문에 지금 책임론, 전쟁이 장기화되는 책임론을 둘러싸고
18:31모사드가, 세계 최고의 정보의 한 모사드가
18:34지금 쉽게 말해서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은 또 아이러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18:39말씀하셨던 것 같은 3대 5판, 지금 외신에서는 굉장히 크게 다루고 있는 문제인데
18:44이스라엘 쪽에 정보가 잘못됐다, 이런 평가가 나온다는 거잖아요.
18:49그렇다면 지금 이런 잘못된 정보로 개전을 하고
18:51지금 이스라엘 쪽의 피해도 만만치가 않은데
18:54그렇다면 네타냐후 총리의 입지에도 문제가 생기는 거 아닙니까?
18:57네, 사실은 워싱턴을 설득하는데 네타냐후 총리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죠.
19:03자, 이주면 전쟁 끝날 수 있고
19:05또 국민들이 일어나서 신정체제를 무너뜨릴 수 있다.
19:10그러면 이제 친미국가로 바꿀 수 있다.
19:13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논리에 사실은 귀가 혹했거든요.
19:17사실은 이주면 핵탄도가 완성된다라는 핵물질의 임박성
19:22그 임박성을 가지고 국제정치학에서는 지금 논란이 있습니다.
19:26이게 임박한 위협이냐, 미국에.
19:28임박하지 않다라는 게 학계는 얘기죠.
19:32청문회에서도 정부 당국자가 나와서 임박하지 않았었다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19:37네, 개보드 국가안보국장이 나와서
19:40임박하지는 않았지만 전쟁 결정은 대통령이 한다라는
19:46아주 아리송한 말을 국회에서 했습니다.
19:49서로 책임을 치는.
19:51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란 문제가 간단하게
19:55하메네이는 폭사했지만
19:57모주타바가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20:00그림자 정치를 여전히 하고 있기 때문에
20:02이 이란 문제가 미국이 원하고 이스라엘이 원하는 방식으로
20:06일방적인 승리를 선언하는 종전협상은
20:10여전히 간단치 않은 문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20:13어떻게 보면 수렁으로 빠져드는 것 같은데요.
20:15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결국에 문제는
20:17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20:20지금 문제 가운데 또 하나가
20:22이 원유 수급이 원활치가 않으면서
20:24나프타, 이 재고가 3주밖에 안 남았다고 해요.
20:27그래서 LG화학의 여수 2공장이 가동을 중단했다.
20:30이런 소식도 들어와 있는데
20:31일단 나프타가 왜 중요한 겁니까?
20:33나프타는 원유를 정제해서 만드는
20:36우리가 포장지라든지 어떤 페트평이라든지
20:40플라스틱 용기에 사용되는 제품인데요.
20:42이것이 이제 사실은 우리가 전체 생산량, 소비량이 다
20:47우리 자체 생산을 하는 건 아니고 절반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거든요.
20:51지금 해협이 어느 정도 봉쇄가 되면서
20:53이러한 공급망 차질이 지금 어느 정도 가시화되는 부분이
20:57나프타에 관련 산업 업계입니다.
20:59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3주 혹은 어떤 재고가 조금 있는 부분에서는
21:04몇 개월도 예상을 하고 있지만
21:05우리가 식품 업계라든지 화장품 업계를 생각해보면
21:09우리가 원료를 다 만들고 제품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21:12실제 판매는 완제품 형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21:15이런 것들이 하나만 부족해도 사실은 판매를 할 수 없는 상황인 거죠.
21:20음료수도 이렇게 수도꼭지 틀어서 팔 수는 없으니까요.
21:22그래서 일각에서는 지금 비닐 사재기도 있다.
21:25이런 얘기 들려오고 있고
21:26그래서 이런 것들이 지금 재고가 부족한 것이
21:28지금 어느 정도 보여지고 있고
21:31굉장히 지금 재고가 부족한 상황이라
21:34이게 일부 공장에서 셧다운
21:36그렇게 되면 가동률이 멈추고
21:38관련된 어떤 제품의 전체적인 차질의 형태로 보일 수 있는 상황이다.
21:42그런 부분에서는 원유뿐만 아니라
21:45원유를 생산해서 가공하는 석유화학 어떤 업계에서도
21:48어떤 이러한 위기들이 번질 수 있다.
21:51이렇게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21:52원유라는 게 섬유부터 해서 모든 부분에 안 들어간 게 없기 때문에
21:56더 충격이 큰 것 같은데요.
21:57정부에서도 지금 오늘 국무위에서
22:00범국가적인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해요.
22:03그러면서 4월에 오일 쇼크가 오는 것이 아니냐
22:06이런 위기설에 대해서는 진화에 나섰는데
22:09어떤 논리로 진화를 하는 겁니까?
22:11어쨌든 지금 정부 입장에서는 시장에 시그너를 줘야 되죠.
22:15더 이상 위기가 더 증폭되지 않도록
22:17그래서 우리가 이게 4월 위기설이
22:19위기가 사라졌다고 보기보다는
22:21어느 정도 단기간에는 수급 물량을 조금 더 조절할 수 있는
22:25여력이 있다고 보는 게 더 바람직할 것 같고요.
22:27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아이와 공조를 통해 비축량이라든지
22:32현재 국내 업계가 가지고 있는 재고를 따져봤을 때
22:35수출을 봉쇄한다고 해도 사실은 이것이 그렇게 여유가
22:38몇 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충분치 않은 상황입니다.
22:42이미 정부도 어떤 위기를 격상을 시켰고
22:44말씀하신 것처럼 오늘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들을 고심하고 있는데
22:50이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시장에서 가격을 결정할 수 있는
22:53그러한 파워가 우리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22:56글로벌 인플레이션에서 요관된 요인이기 때문에
23:00어떻게 보면 가격 그 자체보다도
23:03이 위기를 함께 대응할 수 있는
23:05수요 억제를 할 수 있는 노력들이
23:06어떻게 보면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
23:09이러한 측면에서 얘기해볼 수 있다
23:11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3:13알겠습니다.
23:14그렇기 때문에 이제 중요한 것은
23:15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이 부분일 것 같은데요.
23:17남 교수님 보시기에는 이번에는 유해입니다.
23:20이제 오일이 또 다가올 텐데
23:21어떻게 전개될 걸로 예상을 하십니까?
23:24오일은 지켜지지 않을 거라고 감히 단언할 것 같습니다.
23:284월의 첫째 주, 둘째 주가 관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3:31왜냐하면 지금 나프타 얘기를 청 교수님 하셨듯이
23:36에너지의 수급에 지금 마지노선이 점점 가까워지기 때문에
23:40이란 입장에서는 서둘러서 협상을 할 이유는 없는 거죠.
23:45그리고 지금 여전히 양측이 무력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23:49이란도 자폭 드론을 지금 공격하고 있고요.
23:52또 트럼프 대통령 2,500명의 해병대 병력을 지금 파병하고 있습니다.
23:57그렇기 때문에 양측이 여기서 공습을 중단하는 그런 조치는 취하지 않죠.
24:05그렇기 때문에 호르몬 조협은 여전히 불안하고요.
24:08여러 가지 6대 요구안, 15대 협상안 등이 나오고 있지만
24:12저런 얘기가 나온다는 것은 지금 만나기는 시작했구나, 물 밑에서.
24:17그렇지만 서명을 하는 정도는 여전히 시간이 갈 것으로 봅니다.
24:22알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당장 내일 자고 일어나면
24:25다른 소식이 들어와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24:27상황을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4:29지금까지 남성욱 숙명여대 석자 교수,
24:31천수라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4:34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24:3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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