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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신축과 이전이 예정된 강원도가 기존 청사를 도민 문화공간과 공원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김진태 강원지사는 오늘(23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 도청사 부지 활용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도는 50년대 건립된 도청 본관을 문화 전시 중심 공간으로 꾸미고, 신관은 추후 세워질 강원자치경찰청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도청 광장 옆에 있는 제2 별관의 경우 출자·출연 기관과 공공기관을 입주시키고, 민원실 건물은 철거해 역사공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는 지난 2023년 도청사를 기존 춘천시 중앙로에서 동내면 고은리 일대로 이전 신축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착공식은 오는 30일 진행할 예정입니다.



YTN 지환 (haj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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