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레바논에서 전쟁 상황을 생중계하던 기자 바로 뒤에서 이스라엘군이 쏜 포탄이 폭발했습니다.
00:07레바논은 이번 전쟁으로 사망자가 천 명 이상 나오면서 이란 다음으로 큰 인명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00:14보도에 신호 기자입니다.
00:18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방탄 조끼를 입고 생방송 중이던 러시아 기자.
00:24갑자기 무언가 발견하고 엎드리자마자 포탄이 떨어졌습니다.
00:28강렬한 폭발음과 파편 충격이 카메라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00:34해당 매체는 기자와 카메라맨이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다쳤다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43러시아 외무부는 취재진의 옷에 프레스 표시가 있었다면서 언론인에 대한 고의적인 공격이라고 이스라엘을 비난했습니다.
00:52항의 표시로 모스크바 주재 이스라엘 대사를 초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58이스라엘 군은 헤즈볼라를 겨냥해 며칠 동안 이 지역을 공격해왔고
01:03경고를 발표한 뒤 충분한 시간을 두고 공습했다고 해명했습니다.
01:10지난달 28일 시작된 이란 전쟁 이후
01:12레바논에서는 사망자가 천 명을 넘었고
01:16집을 잃은 비난민은 10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됩니다.
01:40신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습에다가 지상군 작전까지 이어지면서
01:47이란을 빼면 레바논이 이번 전쟁의 최대 피해 국가가 됐습니다.
01:53YTN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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