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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과꽃이 활짝 피는 시기가 최근 10년 평균보다 최대 8일 정도 늦어질 것으로 전망돼 기상 변동에 따른 과수 농가의 세심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농촌진흥청은 전국 사과 만개 시기를 다음 달 20일에서 29일 사이로 예측했으며, 배와 복숭아는 예년과 비슷한 다음 달 초·중순쯤 꽃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역별로는 사과의 경우 대구 군위가 다음 달 20일쯤으로 가장 빠르고, 배는 전남 나주가 다음 달 10일 전후, 복숭아는 전북 전주 등이 다음 달 8일쯤 꽃이 활짝 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진청은 최근 봄철 기온 변동성이 커지면서 갑작스러운 저온이나 늦서리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미세살수 장치나 방상 팬 등 예방 시설을 사전에 점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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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올해 사과꽃이 활짝 피는 시기가 최근 10년 평균보다 최대 8일 정도 늦어질 걸로 전망돼 기상변동에 따른 과수농가의 세심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00:12농촌진흥청은 전국 사과 만개 시기를 다음 달 20일에서 29일 사이로 예측했으며 배와 복숭아는 예년과 비슷한 다음 달 초중순쯤 꽃이 절정에
00:23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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