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9분 전
그룹 BTS의 완전체 컴백 공연이 다가오면서, 광화문 광장 인근 대한민국역사박물관도 다양한 연계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새로 단장한 3층 다목적홀에서는 6년 전 BTS가 자신들의 음악과 청년, 팬을 상징하는 물건들을 직접 채워 넣어 기증한 '타임캡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박물관에는 BTS 노래에 맞춰 리듬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고, 어린이들에게 BTS 새 음반 제목인 '아리랑'의 역사를 교육하는 프로그램도 6월까지 진행됩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318172831194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그룹 BTS의 완전체 컴백 공연이 다가오며 광화문광장 인근 대한민국 역사박물관도 다양한 영예인사를 마련했습니다.
00:09먼저 새로 단장한 3층 다목적 홀에서는 6년 전 BTS가 자신들의 음악과 청년, 펜을 상징하는 물건들을 직접 채워 넣어 기증한 타임캡슐을
00:20만나볼 수 있습니다.
00:22이와 함께 박물관에는 BTS의 노래에 맞춰 리듬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고
00:28어린이들에게 BTS 새 음반 제목인 아리랑의 역사를 고육하는 프로그램도 6월까지 진행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