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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요구하는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선거대책위원장 인사를 물색하는 단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어제(18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많은 분이 '혁신 선대위'를 언급하는데, 당 대표는 6·3 지방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훌륭한 분이 있으면 언제든 모셔 올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중도 확장성이 있는 인물을 주변에서 계속 추천을 받고 있다면서, 당의 변화를 구체화할 수 있는 훌륭하고 상징적인 인물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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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요구하는 혁신선거대책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선거대책위원장 인사를 물색하는 단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00:10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어제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많은 분이 혁신선대위를 언급하는데 당대표는 63지방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훌륭한 분이 있으면 언제든 모셔올
00:22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00:23이어 중도 확장성이 있는 인물을 주변에서 계속 추천받고 있다며 당의 변화를 구체화할 수 있는 훌륭하고 상징적인 인물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00:33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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