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도가 병원에 가기 어려운 환자직을 직접 찾아가는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00:06지금까지 방문 돌봄 의료를 이용한 건수가 2만여 건에 달합니다.
00:10최기성 기자입니다.
00:15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함께 차에 올라탑니다.
00:20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위해 방문 진료에 나서는 길입니다.
00:23지난 2021년 뇌경색을 앓은 뒤 주로 누워 지내는 76살 장효순 씨는 집도 언덕에 있어서 외출이 쉽지 않습니다.
00:34가벼운 증상이 있을 때도 병원을 찾아야 해서 번거로웠습니다.
00:39하지만 의료진이 직접 찾아오면서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 부담도 줄었습니다.
00:57장 씨 같은 환자를 위해 경기도가 도입한 찾아가는 돌봄 의료센터는 진료와 간호, 복지를 연계해 집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01:07있습니다.
01:09경기도의료원 6곳 병원과 민간병원 2곳에서 재작년 2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모두 3,300여 명에게 2만 2천여 건의 방문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01:20적절한 시기에 정말 필요할 때는 환자를 초기 질병이 악화되기 전에 초기에 발견해서 입원시켜서 악화를 막는 그러한 역할도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01:35병원급 기관이 직접 방문 진료에 나서는 방식은 경기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
01:41좀 더 중증의 환자들에 대해서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뇌과라든가 정형외과라든가 신경과라든가 여러 과의 진료 과목 선생님들이 참여해서 진료가 가능하고요.
01:54경기도는 앞으로 보건소 연계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병원 진료와 재활 등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센터를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02:04YTN 최기성입니다.
02:0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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