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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봄맞이 관광객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2026년 파주시티투어' 운행을 시작하고 역사 체험과 문화 예술을 연계한 신규 노선을 선보입니다.

올해는 기존 정기 노선에 황희 선생 유적지와 임진강 황포돛배 등을 묶은 체험형 코스가 추가됐으며, 상·하반기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을 순회하는 특별 기획 노선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시티투어 버스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홍대입구역을 출발해 운정역과 운정중앙역을 거쳐 주요 명소를 순회하며, 매월 셋째 주에는 1박 2일 핵심 코스도 마련됩니다.

파주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지역의 자연과 역사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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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파주시가 봄맞이 관광객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시티투어 운행을 시작하고
00:05역사체험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신규 노선을 선보입니다.
00:10올해는 기존 정기 노선에 황희 선생 유적지와 임진강 황포 돛배 등을 묶은 체험형 코스가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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