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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생명존중 원년, 자살예방대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시는 '고립 없는 연결도시, 생명이 살아나는 행복 부산'이라는 목표 아래 지역 사회 협력체계 구축과 응급센터 확대, 자살 예방 대응체계 구축 등 3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지난해 32억 원이던 관련 예산을 72억 원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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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가 2026 생명존중 원년 자살 예방 대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00:06시는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지난해 32억 원이던 관련 예산을 72억 원으로 대폭 늘리고 3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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