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규베 국방부 장관은 소말리아 아덴만에 파견된 청해부대를 호르무즈협에 보내는 건 현재 임무와 전력상태에서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00:11안 장관은 국회의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아덴만에서 상선을 보호하고 해적을 퇴치하는 임무와 전쟁 상황이 벌어진 호르무즈협은 차원이 다르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2또 파병 문제는 국익과 국민의 안전, 헌법과 법률로 결정될 사항이고 국회 동의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30국회 동의사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