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 '인간 중심 모빌리티' 정책이 유엔 회의에서 국제적인 주목을 받으며 차기 포럼 개최 제안까지 이끌어냈습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유엔 지속가능교통 아시아지역 회의에 참석해 자율주행 셔틀과 로봇 배송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이동 체계 혁신 사례를 발표했고, 주최 측은 내년에 열릴 '제17차 아시아지역 지속가능교통 포럼'을 성남에서 개최해달라고 공식 제안했습니다.
성남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국제기구와 협력을 확대하고 인간 중심 모빌리티 정책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포럼이 내년 성남에서 열릴 경우 전 세계 50개국 300여 명의 교통·도시개발 분야 고위 관계자들이 성남을 방문하게 됩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17135510552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