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백악관이 게임 화면을 이용해서 전쟁 성과 홍보 영상을 공식 SNS에 또 올려서 빈축을 사고 있는데요.
00:06화요일 함께 보시죠.
00:09게임 시작 전 대기 화면 같은데요.
00:11미국의 이란 공습 작전인 오퍼레이션 에픽 퓨리 장대한 분노 게임을 이용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00:17이렇게 스타트 버튼 누르니까 테니스 게임이 시작되고
00:19라켓을 휘둘러 관역의 공을 맞추는 순간 미군의 이란 폭격 영상이 터져나옵니다.
00:25이후에도 스포츠 게임 화면과 전쟁 영상을 이어붙인 패턴이 반복됩니다.
00:30골프공이 떨어지는 순간 실제 폭발 장면 위로 호리논 문구가 나타나는가 하면
00:35야구 게임과 교차 편집된 폭격 영상에는 장외 홈런이
00:39볼링 게임에 이어진 폭파 장면은 스트라이크 장면이 자막이 어김없이 등장을 합니다.
00:46이 영상 조회수 5천만 회를 넘겼는데요.
00:48사람이 죽고 다치는 전쟁을 스포츠 게임에 빗대해 희화화한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00:54지난 2004년 이라크전의 첨전에 두 다리를 잃은 태미더크어스 민주당 상원의원도
01:01전쟁은 빌어먹을 비디오 게임이 아니다라며 거칠게 비난했습니다.
01:05기상캐스터 배혜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