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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이란이 차기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출한 것에 대해 존중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란 인민의 권리와 선택을 존중한다며, 이란에 대한 불법적인 군사적 공격을 감행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최현호' 미사일 참관에…없었던 김주애 등장 김정은 위원장은 5천 톤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의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지난 3~4일에 이어 또 참관했는데요, 지난번과 달리, 머리띠를 한 김주애가 동행한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쟁 발발 후 '여유로운' 공개 행보를 이어가는 김정은 위원장, 주애의 동행도 잦아지는 모습입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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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북한이 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 모스타바 선출과 관련해 이란 국민의 선택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0:07김정은은 지난 4일에 이어 또다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하며 핵 무력을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00:13지금 보시는 것처럼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란 인민의 권리와 선택을 존중한다며
00:20이란에 대한 불법적인 군사적 공격을 감행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 행위를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00:27김정은 위원장은 5천 톤급 신형 구축함 최연호의 전략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를 지난 3, 4일에 이어 또 참관했는데요.
00:36지난번과 달리 오른쪽에 보시는 것처럼 머리띠를 한 김주혜가 동행한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00:43전쟁 발발 후에 유난히 여유로운 공개 행보를 이어가는 김정은 위원장.
00:48최근 주혜의 동행도 잦아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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