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00:02겨냥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수도권 선거를 당이
00:06포기했다며 거듭 노선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00:09입장을 강조했습니다.
00:11오 시장은 어제 SNS에 마지막 호소라는 제목의
00:14글을 통해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장대표를 향해
00:18절규하고 있다,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민심이
00:21당의 적대적이라고 밝혔습니다.
00:24또 객관적 수치와 장수들의 아우성이 장대표는
00:27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느냐며 당 노선 정상화라는
00:31선결과제를 풀지 않으면 후보 접수와 경선이 무슨
00:35의미가 있겠느냐고 되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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