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멕시코 정부가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00:0510만 명에 육박하는 군인과 경찰관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09클라우디아 시잉바움 대통령은 현재 시간 6일 발표한 월드컵 치안 대책에서
00:14멕시코 시티와 과달라하라, 몬테레이 등 개최될 시 3곳에
00:19군경 9만 9천여 명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23멕시코 국방부는 개최도시마다 합동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00:28주요 국가대표팀 훈련장으로 쓰일 장소에 추가로 부대를 편성해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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