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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금융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엄단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5일) SNS에, 국세청이 주가조작 등으로 시장을 교란한 기업과 관련자들을 세무 조사해 2천억 원을 추징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이어 규칙을 어겨 이익 보는 시대, 규칙을 지켜 손해 보는 시대는 갔다며, 정당한 정부 정책에 역행해 이익 얻는 걸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정부의 1차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와는 다르다, 국민주권정부는 빈말하지 않는다는 언급도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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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금융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엄단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00:05이 대통령은 어제 SNS에 국세청이 주가 조작 등으로 시장을 교란한 기업과 관련자들을 세무조사해 2천억 원을 추징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00:16이어 규칙을 어겨 이익을 보는 시대, 규칙을 지켜 손해를 보는 시대는 같다며
00:21정당한 정보정책의 역행에 이익을 얻는 걸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정부의 1차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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