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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 당 중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판이 인용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당 지도부를 향해 지금이라도 반성하라고 일갈했습니다.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선 당을 정상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도 말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배현진 / 국민의힘 의원 : 정당이 건강하게 돌아가지 않는다는 표본이 저의 징계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번 대구행에 참가했던 친한계 의원들이나 서울-수도권 당협위원장, 원외 위원장님들에 관한 제소도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이 사안들도 마찬가지로 제소했다고 바로 징계할 순 없는 사안이기 때문에 중앙윤리위가 이제는 정상적으로, 원래 당이 해오던 건전한 모습으로 운영되길 기대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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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법원에서 당 중징계 효력 정직 가처분 심판이 인용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당 지도부를 향해 지금이라도 반성하라고 일갈했습니다.
00:09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당을 정상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도 말했는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30수도권 당협위원장님들, 원예위원장님들에 관한 제소도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이 사안들도 마찬가지로 제소했다고 바로 징계할 수는 없는 사안이기 때문에
00:40중앙윤리위가 이제는 정상적으로 원래 당이 해오던 그런 건전한 모습으로 운영되기를 기대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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