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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제철 채소 봄동으로 만든 비빔밥이 인기를 끌면서 봄동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어제(4일) 기준 봄동 15kg 도매가격은 한 달 전보다 33% 오른 4만 7천 원을 기록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봄동 수급에는 문제가 없지만 수요가 증가해 가격이 올랐다면서 이달 중순까지 평년 대비 높은 가격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이마트 봄동 판매량도 1년 전보다 78% 넘게 늘었고, 대상이 1월 출시한 '봄동 겉절이'도 두 달 만에 2만 개 넘게 판매됐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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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봄 제철 채소 봄똥으로 만든 비빔밥이 인기를 끌면서 봄똥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00:07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어제 기준 봄똥 15kg 도매 가격은 한 달 전보다 33% 오른 4만 7천 원을 기록했습니다.
00:18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봄똥 수급에는 문제가 없지만 수요가 증가해 가격이 올랐다면서
00:25이달 중순까지 평년 대비 높은 가격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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