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오후 5시 20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에 있는 3층짜리 염색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7이 불로 11명이 대피했고 3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00:13또 공장 한 동이 모두 탔고 주변 이미야 3,300여 제곱미터 가량이 소실됐습니다.
00:20소방당국은 인접해 있는 야산으로 불이 옮겨붙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00:24관할 지역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반력했고
00:293시간 1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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