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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에 있는 3층짜리 염색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11명이 대피했고 3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공장 1동이 모두 탔고 주변 임야 3천3백여㎡가량이 소실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인접해 있는 야산으로 불이 옮겨붙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관할 지역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3시간 10분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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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후 5시 20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에 있는 3층짜리 염색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7이 불로 11명이 대피했고 3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00:13또 공장 한 동이 모두 탔고 주변 이미야 3,300여 제곱미터 가량이 소실됐습니다.
00:20소방당국은 인접해 있는 야산으로 불이 옮겨붙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00:24관할 지역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반력했고
00:293시간 1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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