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보수단체 신진대협 인사득을 포함한 5명을 출마 예정자로 영입했습니다.
00:09조정훈 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어제 5차 회의를 열고
00:13따뜻한 보수의 회복이라는 원칙으로 엄선된 인재들을 영입했다면서
00:18본인 힘으로 지역과 공동체 번역을 위해 뛰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온 분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24영입 인재에는 1999년생 이범석 신진대협 공동의장이 포함됐는데
00:30이 단체는 조국혁신당 조국대표 입시비리 의혹 등의 목소리를 냈으며
00:35최근에는 선거관리 시스템의 취약점 등을 쟁점화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00:41이어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둔 이호석 한국다문화정책연구소 대표와
00:46김철규 리오스 스튜디오 공동대표 등 20대 남성과
00:50카페를 운영하는 오승연 씨, 강아라 강단 스튜디오 대표이사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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