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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프로축구 리그에서 뛰던 이기제가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이기제는 개인 SNS에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사진을 올리고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했으며,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적었습니다.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로 수원 삼성에서 뛰던 이기제는 지난 2025시즌을 마치고 이란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 소속 메스 라프산잔에 입단했습니다.

이기제는 입단 첫 경기부터 5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주축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았지만, 이란 정세가 급변하면서 투르크메니스탄을 거쳐 국내로 귀국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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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란 프로축구 리그에서 뛰던 이기재도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00:04이기재는 개인 SNS에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사진을 올리고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했으며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적었습니다.
00:14이기재는 입단 1천 경기부터 5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주축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았지만
00:21이란 정세가 급변하면서 투르크메니스탄을 거쳐 국내로 귀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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