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 전쟁 여파로 어제 증시가 폭락한 반면 금 가격은 치솟았습니다.
00:06한돈에 110만 원이 넘었습니다.
00:09금 팔지 말았어야 되는데 돌때 들어왔던 거 김지훈 기자가 금 거래소에 직접 가봤습니다.
00:18미국과 이란 충돌 여파로 국내 금 시세는 살 때 기준 110만 4천 원.
00:24전 거래일보다 4.94%, 5만 2천 원 올랐습니다.
00:28금 현물 상장지수 펀드도 4%대 급등했습니다.
00:34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만큼 미 이란 돌발 변수에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0:41금값 급등 소식에 찾아가 본 금 거래소.
00:44고점에 파는 게 이득이라며 금을 팔러 온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01:01금, 판, 돈을 주식에 투자하겠다는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01:06금 1982만
01:07수식이 많이 떨어져서 잡아요.
01:09왜 이렇게 빨리 퍼세요?
01:11돈 더 나오는 데 가야지.
01:14주식이 떨어진 걸 잡아야지.
01:17작년에 연간으로 한 60% 올랐고 올해도 두 달 동안 20% 넘게 올랐거든요.
01:23마침 많이 올랐으니 팔고 가려는 이익실현� turns도.
01:27중동 지역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금값 상승은 당분간 이어질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01:35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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