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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미군 "오만만 이란 함정 11척 격침… 현재는 전무"
폭발하는 이란 함정… 美 "오만만 11척 모두 파괴"
美, '죽음의 백조' B-1B도 투입… "이란 방공망 무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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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금 무기 얘기로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세계 최강의 군사대국 미국이지만 어쨌든 두 분이 이제 말씀해 주신 것처럼
00:10장기전은 트럼프 입장에서도 피해야 되는 상황은 맞습니다.
00:14그래서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면서 일단 상황을 좀 빨리 끝내려고 파상공세에 나서고 있습니다.
00:22미군이 공개한 영상부터 하나 볼까요? 이게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한 건데 바다에서 굉장히 큰 폭발이 있거든요. 민 교수님 이거 뭡니까?
00:32해상에서 미국이 이란 선박 10여 척을 동시에 폭격하는, 격짐되는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00:39트럼프 행정부 대통령이 공헌한 것처럼 미군이 이란의 해군력을 약화시키기 위해서 많은 공을 들이고 있고요.
00:49그에 따라서 이란 선박한 해군, 여론적이 격추가 되고 해군본부라든지 해군력이 상당히 약화됐다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00:59말씀드린 것처럼 미군의 막강한 화력을 동원해서 해군력 약화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1:07그러니까 이란의 해군력을 저렇게 약화시키겠다라는 의지까지 보여주고 있는데 심지어 헤드셋 국방장관이 이런 얘기를 했어요.
01:15기존의 교전 수치까지 다 무시하겠다 이런 말까지 하면서 지금 전략폭격기 3대장 중에 탑2를 지금 딱 보냈더라고요.
01:24네, 전략폭격기가 미국이 가지고 있는 게 크게 세 종류잖아요.
01:28B-52가 있고 B-1B가 있고 B-2가 있는데요.
01:31B-1B는 우리 한국분들이 많이 들어서 익숙해 할 겁니다.
01:36북한에서 무슨 일이 있으면 미국이 전략자산 전개할 때 죽음의 백조가 왔다.
01:41그게 바로 B-1B라고 하는 건데요.
01:43이거 좀 전에 공개했더라고요.
01:44이 B-1B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재래식 폭탄만 실습니다.
01:48이거는 최대한 34톤 정도 실고요.
01:52그리고 B-2라고 하는 것이 바로 스텔스 폭격기거든요.
01:56스텔스라고 하는 것은 상대방의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거지 않습니까?
02:00여기에는 이번에 동원된 것이 원래는 B-2라고 하는 것이 원래는 여기에 뭘 싣고 다니느냐 하면 핵무기를 싣고 다니는 미사일을 실어요.
02:13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핵무기를 싣는 대신에 2,000파운드짜리 그러니까 900kg가 조금 넘을 겁니다.
02:20900, 한 70, 80kg 정도 될 텐데 그 정도 되는 순항미사일 한 20몇 개를 이렇게 싣고 가서 벙크버스터용으로 사용을 했다
02:28이렇게 볼 수가 있죠.
02:30이렇게 B-1B, 그러니까 B-2에 이어서 B-1B,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저 랜서까지 지금 공개를 하면서 우리 이렇게 탑2를
02:39싹 보냈다.
02:40미 중부사령부가 저렇게 공개를 하면서 영상으로 맞불을 놓은 건데 그런데 뭘 이렇게 어마어마한 무기들 갖고 있는 건 우리가 대부분 알고는
02:49있었어요.
02:50미국이 그래서 만약에 이란에 침투를 한다면 저런 거 보낼 거다라는 예상은 했었는데 이번에 예상치 못한 게 바로 등장했습니다.
02:57뭐냐면 자폭 드론 루카스라는 게 등장했는데 자, 이거요.
03:02이거를 먼저 이란 쪽으로 보냈더라고요.
03:04그런데 이게 이란 거를 분해해서 역설계한 거예요.
03:08네, 저게 이제 사헤드 136이라고 하는 건데요.
03:12저 모습을 이렇게 보신 분들은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전쟁할 때 러시아가 보낸 드론이 전부 다 사헤드 136이거든요.
03:20그래서 저기서 사용했던 것은 사거리가 한 2천 킬로미터 정도 나아가는데요.
03:26미국이 이번에 사헤드를 역설계한 것은 사거리가 한 800킬로미터 정도 나아갑니다.
03:32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거죠.
03:34저것을 역설계해가지고 이번에 사용을 했는데 저게 이제 돈이 드는 비용이 미국 돈으로 한 5천만 원.
03:42그러니까 아마 이라크에서 생산하면 한 기당.
03:44이라크에서는 한 3천 5백만 원.
03:46그런데 토마코 미사일 같은 경우는 수백만 원이잖아요.
03:50그런데 그 가성비로 따지면 게임이 안 될 정도거든요.
03:53그래서 저 드론 수백기를 띄워가지고 사실상 이란의 방공망을 다 무력화시켰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04:01그래서 저것이 뜨니까 이란에서는 레이다가 다 작동할 거 아니에요.
04:06레이다가 작동을 하니까 미국은 바로 레이다가 작동하는 그 기지들,
04:11그 기지들을 다 파악을 해가지고 그 뒤에 이제 순항미사일 가지고 그 기지들을 다 때린 거죠.
04:16일종의 자폭드론이니까 자폭드론으로서 역할도 하고 미끼로서의 역할도 한 거예요.
04:22미사일을 소진시키는.
04:23그렇죠. 이제는 이제 미국도 이제 적과 이런 전쟁을 하기 위한 준비를 착수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04:30아니 근데 저게 좀 이란이 뼈아플만한 게 김혜수 씨.
04:33그러니까 이란이 무인기 잘 쓰는 걸로 유명했는데
04:36그 이런 무인기를 가져나가 미국이 나사까지 분해를 해가지고
04:40이 기술을 그대로 갖다가 우리도 한번 써보겠다라고 하면서 미국이 그걸 쓴 거잖아요.
04:45그렇죠. 그러니까 저게 이제 날아오니까 아마 이란에서는 또 이런 생각이 들었을 겁니다.
04:50똑같은 모양이잖아요.
04:52그러니까요.
04:52저게 우리 거야?
04:53저게 미국 거야.
04:55모양도 비슷하군요.
04:57똑같습니다. 생긴 게.
04:59그러니까 뭐 이런 효과도 있지 않았는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05:03이영석 센터야. 이러면 미국이 그동안 보면은 MQ9 리퍼 같은 걸 이제 띄어가지고
05:08처음에는 뭐 고성능 무인기 이런 걸로 전쟁을 판도를 끌고 갔었는데
05:13이젠 그게 아니라 값비싼 드론으로 미국도 그렇게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 같아요.
05:17그렇죠. 압도적인 전력을 투사하는 거가 이제 자기들의 무기였는데
05:21이제 여기에 가성비까지 갖추게 되면은 정말 다른 나라들이 이제 입을 떡 벌리고
05:27손 놓고 있을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될 겁니다.
05:29더군다나 아마 이란 입장에서는 자기들이 그동안 자랑하던 사회들을
05:34갖다가 역설계해가지고 이제 전장에 투입한다.
05:37이건 뭐지? 이런 느낌을 가질 거고요.
05:40그동안 우크라이나전에서 이란제 드론을 가지고 또 북한도 이란제 드론을
05:46도입해가지고 여러 가지 전술을 해왔는데 이제 미국이 이란제를 역설계해가지고
05:51루카스를 실전에 투입하는 이런 모습을 보고 이거 정말 대책이 시급하겠다.
05:57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05:59그렇다고 또 이란이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06:02이란은 지금 갈 때까지 가자 끝까지 가자 이런 느낌으로 지금 뭐 중동 전 지역에 미사일을 쏘고 있고요.
06:08그중에서도 이스라엘에 드론을 굉장히 많이 보내고 있는데요.
06:13그 드론이 이걸 가랑비 작전이라고 하더라고요.
06:16그래서 싸구려 드론 같은 거를 이스라엘 쪽으로 막 보내는 거예요.
06:20그럼 이스라엘도 아이언돔이 있으니까 방공망에서 그걸 계속 격추를 시킬 거지 않습니까?
06:25근데 그 격추시키는 미사일 자체는 굉장히 비싼 거예요.
06:29그러다 보니까 싼 드론으로 이스라엘의 비싼 미사일을 계속 소모를 시키는 거죠.
06:34그래서 가랑비에 옷 다 젖는다는 말 있잖아요.
06:36그거랑 똑같이 결국에 이스라엘이 미사일에 한계가 있을 거다.
06:42우리는 계속 싸구려 드론 보내서 니들 지치게 만들겠다.
06:45이런 작전을 좀 쓰고 있습니다.
06:46그러니까 이란도 좀 저렴한 그런 드론을 보내서 상대의 미사일을 소진시키고
06:52또 미국 역시 저렴한 드론으로 상대의 미사일을 소진시키고
06:57결국에는 이 판도가 누가 미사일 재고가 바닥나냐.
07:00그 판도로 넘어가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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