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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중동 상황 관련해 충분한 국내 비축유 물량 등 수급위기 대응력을 갖추고 있으나 군사적 긴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당분간 국제금융과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관계기관 합동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향후 중동 상황 전개 양상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특별히 중동 인근을 운항 중인 유조선과 LNG선 등 우리 선박의 운항 현황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에너지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중동 현지 상황과 국내외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영향을 24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이상징후 발생 시 준비된 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라 관계기관 간 공조 속에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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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중동 상황과 관련해 충분한 국내 비추기후 물량 등 수급위기 대응력을 갖추고 있지만
00:09군사적 긴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당분간 국제금융과 에너지시장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00:16구 부총리는 관계기관 합동긴급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00:20향후 중동 상황 전개 양상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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