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러니까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들에게 과연 언제까지 갈 것이냐 이런 부분일 것 같은데 전문가들은 한 앞으로의 72시간 정도를 골든타임으로 보더라고요
00:08어떻게 될까요 확정될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이란이 이제 어떤 대응을 하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이란이 생각보다 빨리 반격을
00:16시작해서 이스라엘에 대해서도 일단은 드론과 미사일 공격을 가했고요 그리고 사실 바다 건너편에 걸프 주변에 있는 미군 기지들을 공격하겠다고 공격하겠다고 했는데
00:25그 국가들의 공격도 어제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어떻게 더 확정이 될 것인가를 한번 더
00:29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우선 관건은 아직도 말씀드렸다시피 3일에서 3일에서 5일 정도 어느 정도까지 미국이 이란의 혁명수비대라든가 보안군 이런 정보
00:41시설 같은 것도 얼마나 더 효과적으로 제압하느냐 대규모 공격을 통해서 집중력 공격을 통해서 더 효과적으로 제거하느냐에 달려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00:49봤을 때는 미국이 이란을 어떻게 제압하느냐 효과적으로 제압하느냐 이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이란의 반응이 어느까지 나올 것이냐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00:58지금 이란이 중동에서 가장
00:59많은 미사일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데 다 쓰게 되면 또 확전에 확전을 거듭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확전에 확전을 거듭할 수도
01:05있고 지금 이란이 대체 2천기 정도의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을 가장 위협스럽게 느꼈던 나라가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이번에 이스라엘이 얼마나
01:14적극적으로 우리가 예방적으로 먼저 공격을 했다 이렇게 얘기가 나왔던 거고요
01:18오히려 지금 국가대 국가대 전쟁으로 갈 경우에는 이란이 상당히 불리하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란이 유지했던 친이란 대리 조직들을 이용하는 거
01:26아니냐 아니면 소위 말해서 테러 조직과 연계해서 어떠한 작전을 펼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01:32그래서 확전의 범위를 어디까지 볼 것인가에 달려있지만 이란은 최대한 자기 혼자 이란만 당하고 초토화되는 것을 넘어서 아마 중동 전체를 초토화시키는
01:43최종적으로는 그것까지도 목표에 두고 있을 거라고 충분히 예상이 됩니다
01:48이란 입장에서도 국방비가 상당히 들 테고 미국 입장에서도 미국 경제에서 상당한 타격이 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트럼프는 감안하지
01:57않을까요?
01:57아무래도 미국 경제 입장에서 봤을 때 국방비라든가 여러 가지로 봤을 경우에 물론 정치적인 어떤 외교적인 어떤 장점도 존재하겠지만 경제적인 어떤
02:07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미국도 그렇게 긍정적인 어떤 부분들을 경제적으로 봤을 경우에는 가져올 수 있는 이득이 크지는 않다고 봅니다
02:15다만 이제 어떤 미국은 잘 아시다시피 산유국이고 또 어떤 원유에 대한 어떤 그런 압박감을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나 일본이라든가 비해서 상대적으로 덜
02:25봤고요
02:25그리고 어떤 그런 국방에 관련한 어떤 소비라든가 국방제라든가 산업 관련해서 워낙 탄탄한 어떤 그런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02:32그런 면에서는 아무래도 타 나라에 비해서 우리나라 같은 어떤 타 나라에 비해서는 좀 경제적인 타격이 좀 덜하죠
02:41앞서 그 확전 가능성에 대해서 어떤 세력들이 또 확 가담하느냐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들도 전해주셨는데
02:48이른바 이제 저항의 축이라고 하죠
02:51레바논의 헤즈볼라나 예멘의 후티방군 이런 세력들이 또 이란과 함께 공격에 좀 확전을 하게 된다면
02:58이 부분들 좀 확전 가능성을 더 높이는 방향 아닙니까?
03:01그렇죠 자신들이 명령을 이제 기다리고 있고요
03:04이 사람들이 만약에 이란을 공격을 받으면 이쪽이 이제 나서겠다고 얘기를 한 상태입니다
03:08그런데 레바논에 있는 헤즈볼라 같은 경우는 현재 지금 이스라엘과 지금 군사 작전을 통해서
03:12어떻게 보면 상당히 좀 약화된 상황이고요
03:13하마스가 있죠
03:15가자족 하마스는 좀 휴전 안에서 좀 무장해제 압박을 받고 있고요
03:18그다음에 이제 동원할 수 있다면 이라큰에 있는 친이란 민병대
03:21시아파 민병대들을 동원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03:23그다음에 후티 반군이라고 예멘의 홍해 쪽을 이제 위협하고 있는 세력들이 있는데
03:27이 세력들이 이제 얼마만큼 하느냐 얼마만큼 큰 위력을 보여주냐에 달려있긴 한데
03:31제가 봤을 때는 이 세력까지도 아마 미국이 이번에 이스라엘과 군사 작전을 할 때
03:36이 세력까지도 아마 지금 다 염두에 두고 작전을 했을 거라고 보입니다
03:39그래서 과연 이란의 예측대로 이렇게 확전이 될 수 있을지
03:42아니면 미국이 원하는 대로 짧으면은 뭐 일주일 내
03:45아니면은 조금이라도 수주간에 걸쳐서 작전을 한다고 했으니까요
03:48어느 정도 전쟁 양상이 이제 전개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3:53미 국방부가 이번 작전명을 장대한 분노라고 이름을 붙였고
03:59실제로 작년에도 한 번 이란과의 어떤 충돌이 있었는데
04:03그때보다 훨씬 더 화력도 크고 훨씬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 같은데
04:07비교해보면 어떻습니까?
04:08작년은 오히려 미국 본토에서 먼저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을 했고요
04:13여기서 먼저 벙커버스트리에서 미국 본토에서 날아온 비트폭격기들이 공격을 해줘서
04:17그 핵시설만 타격을 해줬다면 이번에는 차원이 완전히 다르죠
04:20대규모 전쟁입니다. 일태면 핵시설과 군사시설뿐만 아니라
04:24이번에 혁명수비대 거점, 정보부
04:26총체적으로 이란에서 무력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정부의 근간들
04:32기간 건물들을 완전히 이번에 지금 폭격하는 양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04:38아예 정말로 저번에는 핵시설만 약간 무능화시키거나 연기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04:43이번 같은 경우는 아예 이란 체제 자체를 한 번 정말
04:46일어섰 수 없을 정도로 한 번 붕괴시키자 여기까지도 지금 미국이 작전을 개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4:51그래서 지상군을 파견하지 않는 선에서 공군과 해군으로 할 수 있는 걸 다 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04:58그러면 궁극적으로 장대한 분노라는 작전 자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건 뭡니까?
05:04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얘기했던 건 이란 체제 자체가 혁명 이후부터 계속 미국을 위협해왔던 존재라고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
05:10그래서 내걸었던 것이 핵, 핵 문제였고 다음에 탄도미사일, 대리조직 얘기까지 꺼냈습니다.
05:15그게 국회에서 저번에 연설했었을 때, 미국 의회에서 연설했을 때 경고성 차원이었는데
05:19이번에 그것을 실행으로 옮긴 것이었죠.
05:22그래서 핵, 탄도미사일, 대리조직까지 완전히 무력화시키고
05:26더 나아가서 얘기했던 것이 시위대를 언급하면서 레짐체인지, 결국에는 이 체제, 정권 자체를 무너뜨리겠다.
05:33여기까지도 언급을 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궁극적인 우선, 목표는 우선 레짐체인지까지 가면서
05:38이러한 중동의 질서를 한번 바꿔보겠다.
05:41이런 것으로 지금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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