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함께 이란 공격을 감행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통화를 하고 상황을 밀착 주시하고 있습니다.
00:08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긴급회의를 소집했는데 이란은 공격을 멈출 수 있도록 즉각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00:16유혹을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00:18이승윤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두 번째로 군사작전을 감행했는데 밤새 상황을 지켜봤다고요?
00:25네 그렇습니다. 캐롤라인 레벨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마로라고 해서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 당시 밤새 상황을 지켜봤고 계속 이란
00:35상황을 밀착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38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베냐민 메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를 했지만 이란 공격을 함께 진행한 두 정상의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00:48또 공격에 앞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미 의회 여야 지도부 8명에게 전화를 걸어 연락이 닿은 7명에게 상황을 설명했다고 말했습니다.
00:59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란이 미군에 대한 공격을 확대하는 등 이번 충돌이 위험한 방향으로 전개될 수 있으며 미국의 군사작전이 기대한 성과를 예단하기는
01:10어렵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01:12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국민에게 정부를 접수하라고 촉구하며 정권 교체까지 노리고 있지만 이란 야권 분열 등으로 현실화하기까지는 좀 쉽지 않을
01:23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1:26트럼프 대통령은 공격 개시에 앞서 이번 작전으로 대규모 미군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동시에 중동에서 미국 이익에 부합하는 변화 가능성도
01:38있다는 내용의 브리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41미국이 이란과의 핵 협상 전후로 대규모 군사 진강에 나섰지만 중동지역 내 방공망에는 한계가 있었다는 보고도 해당 보고에 포함됐습니다.
01:52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도 이런 내용이 반영됐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02:17유엔이 긴급 안보리를 소집하는 등 국제사회는 확전은 안 된다면서 양측의 협상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요.
02:27네 그렇습니다. 유엔 안정부장 이사회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사태와 관련해 긴급 회의를 소집했고 이란은 안보리에 즉각적인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02:37아파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5개 이사국이 국제평화를 깬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중단시킬 수 있도록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02:48또 이란은 필요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보복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아라그치 장관의 최근 발언을 들어보시죠.
03:16영국과 프랑스 독일 정상은 공동성명을 내고 이란의 공격을 강력하게 규탄하면서 민간인 보호와 협상 세계를 촉구했습니다.
03:24세 나라는 이번 공습에 참여하지 않은 채 미국과 이스라엘, 영내 동맹국들이 긴밀하게 소통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3:32영국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자국 군용기를 중동 방어 작전에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03:39중재국 5만을 비롯한 중동 국가들은 확전을 우려하면서 양측의 싸움을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03:46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중동 국가들과 외교 경로를 모색하고 있고 국제사양주약기구 나토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3:58동맹국들인 유럽 정상들은 미국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는데 이는 미국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4:09지금까지 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