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북한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당 부장으로 승진한 김정은 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이 당 총무부장을 맡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09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주요 간부들과 군사 지휘관들을 만나 신영 소총을 선물했다고 보도하면서 김여정을 당 중앙위 총무부장이라고 언급했습니다.
00:21북한 매체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소총 수여식과 사격, 기념사진 촬영에 김 위원장의 딸인 주에도 참석했습니다.
00:28특히 북한 매체는 주예가 소총을 조준사격하는 모습의 단독사진과 함께 김 위원장 옆에서 망원병을 보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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