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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결과 전쟁을 향해 질주하던 과거를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6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북한이 남측에 대해 적대적 언사로 불신을 표하고 있고, 이에 대해 저자세로 대응해선 안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의 대북 모욕 또는 위협 행위가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도움이 됐는지, 국익과 안보를 지키는 데 유용했느냐를 진지하게 되새겨봐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화와 협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신뢰를 쌓아야 한다며 그러면 결국 한반도에도 구조적 평화와 안정이 도래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앞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우리 정부의 유화책을 기만극이라고 비판했지만, 정부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단 의지를 나타낸 거로 풀이됩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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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결과 전쟁을 향해 질주하던 과거를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0:08이 대통령은 오늘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북한이 남측에 대해 적대적 언사로 불신을 표하고 있고
00:14이에 대해서 저자세로 대응해선 안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0특히 지금까지의 대북 모욕 또는 위협 행위가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도움이 됐는지
00:27국익과 안보를 지키는데 유용했느냐를 진지하게 되새겨봐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00:32그러면서 대화와 협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서 신뢰를 쌓아야 한다며
00:37그러면 결국 한반도에도 구조적 평화와 안정에 도래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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