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결과 전쟁을 향해 질주하던 과거를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0:08이 대통령은 오늘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북한이 남측에 대해 적대적 언사로 불신을 표하고 있고
00:14이에 대해서 저자세로 대응해선 안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0특히 지금까지의 대북 모욕 또는 위협 행위가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도움이 됐는지
00:27국익과 안보를 지키는데 유용했느냐를 진지하게 되새겨봐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00:32그러면서 대화와 협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서 신뢰를 쌓아야 한다며
00:37그러면 결국 한반도에도 구조적 평화와 안정에 도래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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