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농지도 투기 대상으로 지목하면서 엉뚱한 곳으로 불똥이 튀었습니다.
00:06대통령이 일 잘한다고 칭찬했던 정원호 성동구청장이 출생 직후에 물려받은 농지가 논란이 됐는데 어떤 공방이 오갔는지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00:17국민의힘이 정원호 구청장이 농사를 짓지도 않는 땅 600평을 0세부터 소유하고 있다며 농지법 위반 의혹을 제기하자
00:25정구청장은 농지법이 만들어들기 전 조부모가 매입한 뒤 상속받아서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00:49국민의힘 안철수 의원도 참전했습니다.
00:52정구청장이 자신의 농지 주변에 공금을 들여서 성동구 힐링센터를 지었고 그 부지가 바로 통일교 개발지라는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01:02이에 대해 정구청장은 힐링센터는 국민의 투표로 결정된 사안이고 그 부지가 통일교 소유라는 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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