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새 학기를 앞두고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통령이 비싸다고 지적한 교복에 대해 대대적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00:07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오늘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특별관리관계장관 태스크포스에서 공정위 본부와 5개 지방사무소를 총동원해 4개 교복 제조사와 전국 마흔계 내외 대리점을
00:21대상으로 신속하게 전국적 조사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00:25주 위원장은 교복은 관행적 담합이 지속돼 온 품목이라며 이번 조사와 그 후속 조치 그리고 다음 달 예정된 광주 지역 136개
00:35교 27개 업체의 입찰 담합 사건 심의를 통해 엄정하게 제재하고 고질적인 담합 행위를 뿌리뽑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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