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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days ago
مسلسل الى حبيبتي اللصة الحلقة 14 مترجمة إلى لصي الحبيب الكور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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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길동이 대군만 맡겐 몹시 소중한 자인가 봅니다
03:34길동
03:35그 이름만은 지켜보려 죽을 힘을 다하고 있는 내게
03:45묶어요
03:50못하겠죠
03:51도령이 품은 마음 때문에
03:58그래
03:59그게 족쇄가 됐네
04:01내가 널
04:04나에 대한 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04:07도령의 진짜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04:12뭐?
04:14길동을 추포하고 싶지 않잖아요
04:16내가 아니더라도
04:24길동의 도움이 필요했던 사람들
04:35그들에 대한 연민이 도령에게도 있으니까
04:39대군이 그랬듯이요
04:48그냥 날 이용하지
04:51저를 마음에 품은 사내 정도는 멋대로 할 수 있다
04:54그랬으면
04:54그랬으면
04:59
05:00대군의 방패로 온 줄 알았는데
05:05너 칼이었어
05:07내가 배웠네
05:24지금
05:25너는 안 나에게 안 나가는 거
05:25그래
05:26그래
05:27안 나에게 안 나에게
05:33정보가 안 나에게 안 나에게 안 나의
05:40أَنَّيْمَ كَ
05:41أَنَّيْمَ
05:43بِيُّلِكَ
05:43أَنَّ وَن〝 أَنِّيْمَ
05:46اَنَّى سُتَإِعْمَا لِجَا
05:50أَنَّى
05:52يَلْتَمْا لِجَلْتَمْيَا
05:58وَنْ وَيْأَيْمَا لِجَتَمْتُعَسْتِمْ
06:05네, 언젠가 길동이 구질마게 쌀을 훔쳐다 줬다는 풍문을 들었던 것 같은데
06:11사실이요?
06:20은조가 잡혀갔냐는 질문은 왜 한 것이요?
06:25저 그냥 이놈이 말이 허투루 나온 것 뿐입니다
06:29
06:29아닌 것 같은데
06:31내 짐작이 덕중 자네와 같은 듯 싶어
06:35그게 맞다면 은조를 지켜야 한다는 내 뜻과도 같을 거고
06:43어서
06:47저, 그러니까
06:50제가 본 것은 기녀들을 데리고 도망치던 밤
06:53왕에게 화살을 쏜 피 구척의 사내는 대군마맛이라는 것입니다
07:01그 밤이면 은조가 맞겠네
07:05예?
07:06그럼 길동이 맞을 것이고
07:09어, 언제부터?
07:13도성수 사람 중에 이, 이 구질마게 누가 관심이나 있겠습니까?
07:17누가 저희 사정하는 일하곤 홍인이 하나뿐이고 매번 저희를 위해 나서주느니 길동뿐이니 그저 알아도 모르는 것이지요
07:34놀랄 데가 아니지, 내가 은조에게 가보겠네
07:40마마, 명모 파기를 전부 수거하고 있다고 합니다
07:43수사를 처리하려나 봅니다
07:47임재희가 번복하게 된 이유가 있는 것입니까?
07:51있지
07:52뒤에
07:54뒤에?
07:55뒤요?
07:57아, 깜짝이야!
07:59언제 왔어?
08:01아, 방금요
08:05길동이 얘기를 듣고 왔나본데
08:07걱정 마오, 해결됐어
08:11다행이네요
08:12불행일지도
08:21호미녀랑 대군마마께서 싸웠나봐, 어? 눈치가 영 그런데?
08:27눈치가 영 그저 그러네
08:30눈치가 영 그저 그러네
08:31아이고
08:34널 믿은 게 아니야
08:36임재희를 믿은 거지
08:40마음에 든 여인을 사지로 몰 사내는 없으니까
08:49약조해
08:51앞으로 또 이런 일 생기면 절대 나서지 않겠다고
09:01왜, 대답 없는데?
09:03왜, 대답 없는데?
09:03왜, 대답 없는데?
09:04왜, 대답 없는데?
09:09왜, 대답 없는데?
09:10여기 있잖아요
09:10이렇게
09:16웃고 있잖아요
09:17웃고 있잖아요
09:23일어나지 않은 일은 생각 않기로요
09:26일어나지 않은 일은 생각 않기로요
09:32오늘은
09:33오늘은
09:34한숨만 내려두기로요
09:35내일 또다시 시작하려면요
09:40그렇게 해요
09:42딱 한숨만
09:43오늘은
09:45많이 긴 밤이었으니까
10:05은조야
10:06은조야
10:08아씨
10:10별일 없는 거지?
10:13
10:14
10:14누가 쫓아오진 않았고?
10:17누구요?
10:18그게
10:20요즘 밤만 되면 머리에 꽃꽂이 광자가 돌아다닌데
10:23아, 그래요?
10:24못 봤는데
10:25응, 당연히 못 봤겠지
10:27네?
10:28어?
10:29아니
10:30볼 일도 없어야 된다고
10:33근데 이 시간에 혼자 오신 거예요?
10:35꽃 심일도 없이?
10:36아, 그게 몰래 선생 나왔다가 잠깐 들렀어
10:40얼굴 봤으니 됐어
10:41들어가 봐
10:42늦었는데 제가 데려다 드릴게요
10:44뭐 아냐
10:45공사도 담았는데 얼른 가서 쉬어
10:47어?
10:49아니, 예법이 그게 아닌데?
10:51어허
10:51큰일 하는 사람 그런 자잘한 거 생겨서 웃어
10:55큰일이요?
10:56해면서 일이 얼마나 고되냐고
10:58얼른 얼른
11:01그럼 조심히 가세요
11:03응, 이제
11:28대군마마께서 안에서 기다리시오
11:29다시는 오늘 같은 사달 만들지 맙시다
11:33다음엔 진짜
11:34정말
11:35내 칼을 받아야 될 거요
11:41대군마마 칼을 자처하는 이가 일이 많았어요
11:45싼 칼도 아니고
11:49싼 칼?
11:50그게 무슨 말이요?
11:51호의무산 나 안 한대
11:55누가 또 칼이요?
12:05한가롭게 술을 드십니까?
12:08누가 오늘 밤은 한숨 내려두래서
12:15너도 한 걸음 멈춘 듯하고
12:26마주 한잔 말은 아니었는데
12:30건배할 생각은 없습니다
12:36동의?
12:47어떻게 이 아인이
12:49내 말이
12:53저라면 다리를 분질러서라도 도적질 못하게 했을 겁니다
12:57내 말을 들어
13:04고집불통
13:05고집불통
13:06막무가내
13:07안아무인
13:08독불장군
13:16하나 의문이 있는데요
13:18너한텐 대답 안 해
13:20기녀들이 도망치던 밤
13:21전학교 활을 쏜 자요
13:23거리나 정확도로 봐선 홍은주가 맞는데
13:25병사들은 일관되게 길동에 기가 구척이라고 했습니다
13:30네 의심대로 내가 맞나보지
13:32대군마마의 활실력이 그 정도가 아닌 건 압니다
13:36아는데
13:37날 길동으로 몰아?
13:40바람이 세게 불면 운 좋게 삐끗하기도 하니까
13:44삐끗?
13:53말해도 안 믿을 걸
13:56길동이 여인인 것도 믿고 오는 길입니다
14:00더는 못 믿을 것도 없습니다
14:02내 혼이 홍은주랑 서로 바뀌었어
14:15안 믿는다니까
14:19길동을 암살자 용희 선생이 올린 건 제 착오로 보고할 겁니다
14:26난 추기가 과해
14:27오늘 밤을 까마득 잊을 거다
14:29너도 잊어
14:32특히
14:34그 여인의 행적은
14:36그러죠
14:49모두 태워라
14:50
14:52제이 자식 이랬다 저랬다
14:54죄다 지 맘대로지
14:58무엇이냐
15:03그...
15:16빈살자 Morin
15:18이 시장 대감 장남의 복원은 들었어
15:27명복을 빈다 전해줘
15:37المترجم للقناة
16:09المترجم للقناة
16:42المترجم ل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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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1المترجم للقناة
20:57المترجم للقناة
20:58저기, 이것 좀 잠시 급히 빌릴 수 있겠습니까?
21:05화살로 뭘 하려고 저럴까요?
21:08화살의 용도가 쏘는 거 말고 달리 따로 있어.
21:12그죠?
21:15근데 어디에 쏘려고 저럴까요?
21:18그러게.
21:22희한합니다.
21:24왜 마마를 겨냥하는 것 같죠?
21:26이상하네.
21:26네 눈에도 그렇게 보여?
21:30한 발 비켜요!
21:38명중!
21:39너 한 발 더 갔냐?
21:42아, 저도 모르게 두 발을...
21:49뭡니까?
21:53볼기 같은데요?
21:54을주는 밤이 시립돼요!
21:59조심히 다녀와요!
22:03제대로 안녕을 못한 것 같아서...
22:10다녀올게!
22:28표정만 보면 영영 헤어지는 줄 알겠습니다.
22:30보름이면 오는데.
22:32열흘.
22:33네?
22:33보름이 억겁 같다.
22:35열흘 안에 오자.
22:36아이, 말이 됩니까?
22:38서두르다 발병 납니다.
22:40길이 발병 나야지.
22:41아파야 혜민사로 바로 갈 거 아니야?
22:44와, 저 옆구리 싫어서 의주 못 가겠습니다.
22:47네 것도 들었다.
22:51전 진지게 홍시의 따스운 마음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22:54마음?
22:55내놔, 해도 될 거야.
22:56아, 맘아! 맘아!
22:57왜 그렇습니까?
22:58또 오세요?
22:59많이 파시오.
23:00네.
23:09아이고, 뭐?
23:10아이고, 아이고, 깜짝이야!
23:13아이고, 뭐 드시게?
23:16버릴 쉰밥 있으면 좀 내주시라요.
23:20사흘을 굶었시다.
23:22젊은 찾아가 어쩌다.
23:27혹시 이름이 노을이요?
23:31그건 뭐, 무엇이요?
23:34아이, 배춘가 대춘가.
23:35함경도 맛있으는 여인보면 알려달라고.
23:39응?
23:47대추?
23:48대추?
23:49대추?
23:50이것도 튀겨.
24:08도망친 서록관 기녀는?
24:10도석문을 막고 수색 중입니다.
24:13좌상대가 보고 드릴 수 있습니다.
24:31누가 아씨댁에 있다고요?
24:34오라버니도 다른 의원도 안 된대.
24:36꼭 넣어야만 된대.
24:42아무도 몰라야 된다고 해서
24:44일단 여기 숨겼어.
25:03기력이 쇠했어요.
25:05그래도 한시름 놓아도 되겠습니다.
25:10큰 탈 없이 돌아와서 다행이야.
25:17어? 날이 벌써 밝았네?
25:19여기 걱정 말고 가봐.
25:23해미서 출청해야지.
25:25노을기녀는 깨어나면
25:27내가 구질막으로 데려갈게.
25:32그래주시겠어요?
25:38학사지 주저러!
25:40예!
25:44왜 그러는거에요?
25:46왜 그러는거에요?
25:47왜 그러는거에요?
25:48내가 없다니까요.
25:51왜 두려워 기다리냐?
25:53길동을 잡는다고 저련대요.
25:55길동이?
25:56야!
26:05수사 멈추시죠.
26:08물증이 확실치 않아 중단한 것입니다.
26:11전에 대군이 길동의 사건을 덮는 조건으로
26:14나와 거래한 적이 있다.
26:16즉슨
26:17길동을 비유하고 있다는 것이지.
26:20그 거래는 대간마님께도 불리한 것으로 아는데요.
26:23제가 증거를 보강하면 그때
26:25물증은 이미
26:26네가 찾았다.
26:29길동
26:33길동을 잡아 그 입에서
26:34도월대군을 실토하게 하면 될 일이다.
26:41전하의 심기가 어지럽던 차에
26:43눈에 가려 좋은 처방을 찾았구나.
26:50날카로웠다.
27:07석삼아들!
27:08연조야!
27:10잠시만요.
27:11아는 분입니다.
27:13대역죄인이다.
27:14빨리 끝내라.
27:15대역죄요?
27:16무슨 이유로요?
27:19암살자 길동을 은닉했다.
27:26길동이에 대한 수사를 싹 다시 한단다.
27:30내 걱정 말고
27:30얼른 통주택한테 가봐.
27:32알겠습니다.
27:33조금만 기다리세요.
27:36행연아
27:37우리가 잘못되더라도
27:39너는 아무 상관없는 거다.
27:42그동안 고마웠어.
27:44얼른 가!
27:45가!
27:45가!
27:46가!
27:52아직...
28:06얘들아!
28:09괜찮아?
28:10아주머니는?
28:12아침에 있나면
28:14اسمعي
28:15اسمعي
28:16اسمعي
28:31اسمعي
28:46Mangtung话
28:49울음조차 نجل 않는구나
28:51지 울음소리가
28:55골밖으로 번지면
28:57우리 길동 나리께서 selva 할까 그러십니다
29:05심상이 갸륵하다
29:11들어라
29:12저 계집이 울지 않으면
29:16주리를 튼 너희 두 놈을 죽이겠다
29:19شبا
29:24저를 입걸시켜주세요
29:26대군 마마께서 돌아오시면
29:28그땐 늦습니다
29:29제가 가야 합니다
29:31진정하게
29:31홍인여가 나서도
29:33접니다
29:37강중성아님
29:39저예요
29:44무엇이 말인가
29:48지금 길동이라 하셨습니까
29:51
29:51큰일입니다
29:53하필 길동을
29:55최상의 광기가
29:56경호년 사업보다 더합니다
29:57길동을 입에 올렸던 백성들을
30:00모조리 잡아들이고 있습니다
30:01말이 저 아닙니다
30:03저 재우씨
30:13길동이 우리도 온 게
30:15죄라는 겨
30:15왜 그 짐승을 도와서도
30:17이랬을까
30:18나라님께
30:19우린 그냥 벌레인 겨
30:35심사가 한결
30:36가볍도다
30:37침전으로 드시지요
30:46전하
30:47그간 조사를 해온
30:49제가 압니다
30:50저들은 진실로
30:52길동을 모릅니다
30:53워마다
31:01알고 있다
31:05그런데 어째서
31:08길동은 저들을 알겠지
31:13인정이 되면
31:14저 계집애 목을
31:16골문 앞에 매달아라
31:19하루에 한 사람씩
31:21열흘이고 백일이고 걸어라
31:24길동이 나타날 때까지
31:36백일까지 목이 좀 부족할 테다
31:38대사관 노비들의 목을 다 내걸면
31:41그럼 다음엔
31:45구질막 병자들을 매달아라
32:00은초야
32:01네 말대로 짐은 대충 쌌어
32:03
32:04얼른 출발해
32:05갑자기 경상에 있는
32:06종영대에 왜 가라는 건데
32:08너 뭐 사고쳤어?
32:11아무것도 묻지 말고
32:13얼른요
32:13야 이 멍충아
32:15사고를 쳤으면
32:15톡 껴야지
32:16아 잠만 막도
32:17짐 싸
32:21금방 따라갈게요
32:28뭐냐
32:29큰 사고야?
32:32에이
32:32도련님이 여태친
32:34사고들에 비하면
32:35쪼만 하죠
32:39올 거지?
32:44꼭 와라
32:46엄 엄 내가 지킬 테니까
32:52들었지?
32:54어미 걱정 말고
32:57
32:58나 안 해
33:01도련님 갑시다
33:16이랬도 되는 거냐?
33:20범용대로 한다고 길동이 나타나긴 할까?
33:23그럴 거야
33:24그럴 거야
33:25저들의 목숨이 지 목숨 같은 애라
33:28저들의 목숨이 지 목숨 같은 애라
33:31이람만 어디 가?
33:41범용대로 한다는 게
33:43lähesh
33:43
33:43
33:43
33:51
33:52سأذهب.
33:55سأذهب.
33:57لديك طريقة.
33:58سأذهب.
34:00لديك طريقة معينة.
34:06هناك سبباً يكون هناك سبباً.
34:22هناك سبب ترجماتي في المنزل هناك.
34:24معيني جديد مثل هذه المنزل هناك.
34:26دعنه هناك سبباً.
34:32هناك هناك سبباً؟
34:39مقاربة
34:40مطعب
34:41كان يزديا دعوة
34:43فسنانية
34:44آدم سنتيجب
34:45فلن أنني
34:46فألا أجتُهف Tool
34:48بقدي
34:50أبدا
34:51أبدا
34:53أبدا
34:54أبدا
34:54أبدا
34:54أبدا
34:55أبدا
34:55أبدا
34:56أبدا
34:58أبدا
35:01خلاف
35:04أبدا
35:04얼른 문 열어요
35:07열라고요
35:08용서하지 마
35:10이 집에 오던 날
35:12네가 탄 꽃과 마치 빨간 거
35:15술에 취해
35:18네 방 근처 소성인 거
35:20그리고 내가 널
35:29그 모두
35:33안 할 거예요
35:36이대로 가면 죽어도 용서 안 할 거예요
35:49대간마님
35:50제가 길동으로 사사되는 것은
35:53가문의 유일한 자랑이니
35:55잘했다 하십시오
36:04한 사람을 염모했고
36:12그 마음으로 존재의 기쁨을 알았으니
36:15너무 차연히 살다 갔다 여기진 마십시오
36:48간신인 대간마님을 부끄러워한 것은
36:49고마웠어
36:50고마웠어
36:51아버
36:56어찌할까요
36:59형은 실패하게
37:02인정이다
37:03매달아라
37:07지난란다
37:12여행
37:13아멘
37:18아멘
37:27플레임
37:32موسيقى
38:06موسيقى
38:11موسيقى
38:14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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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6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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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3موسيقى
39:04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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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3موسيقى
39:15موسيقى
39:18موسيقى
39:21لماذا؟
39:35قوة′
39:35فيض الاشتماعي.
39:40انتي ولكنها...
39:50أليس أنت؟
39:51أريد أن تحقق!
39:52أريد!
40:04جداً يا رجل.
40:06حسنًا سيطرع.
40:07أحسنًا.
40:09لماذا؟
40:10لماذا؟
40:12الطبي...
40:13لاً.
40:15تلاحظ السنة
40:17وغلقها
40:18نأتي مرة أخرى.
40:23نعم.
40:26جنة سنعطائقاء القراضية
40:28جنة سنعطان قراضيك
40:44هل تبتعلم اسفكي؟
40:51لستعجب هاتي
40:54تريد
40:56تريد
40:58لقد احبت
41:01لا أخت
41:02لا أعزان
41:02لن يزاعد
41:05فإنك أكد
41:07تذهب فأت
41:08احبلي
41:09أكد
44:02이곳
49:5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0:25태근
50:27어떻게 된거에요?
50:29저자 운사방이 백정탈쓰고 날끼는 길동으로 가득인데.
50:33둘이 있어?
50:34뭔진 몰라도 일단 장단 맞추고 보는 수밖에.
50:39밖에 길동이들은 다 누구야?
50:43강종 사관님, 구칙막 식구대, 그리고 수기마마가 보낸 분들이에요.
50:48다 아는 길동이들이었어?
50:50초면인줄 알고 대면대면하에 불었는데.
50:52100%
50:54لن تقول انت اسمتها
50:55لن تقول انتت
50:57لن تقول انت
51:02لا بدا
51:03لن تقول أنت
51:04يظهر
51:05يعني أنك خلقاني
51:07إنها مزيدة
52:27이 목소리
52:30여기에 길동을 숨겨준 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52:34저는
52:41열어라
52:42
52:53있어
52:55내가 나갈게
53:00나가면
53:01길동을 비호했다고 추궁당할 거예요
53:03조사하면
53:05대군이 그동안
53:06길동을 무마해준 일까지 다 밝혀질 거고
53:09그럼
53:10여지없이 대역죄예요
53:14나 때문에 대군이 죽는 건 절대로 안 돼요
53:19그 각오는
53:20오래전에 내 손에서 정리가 됐거든
53:23기꺼이
53:28지금
53:31구재막과 회합소를 거점으로
53:34모두가 모이고 있어요
53:36누가
53:56오늘을 버티려는 사람들이요
54:10그리고
54:11내일을 지켜내려는 사람들이요
54:23그러니 대군은
54:25멈춰선 안 돼요
54:27저들의 내일에
54:29대군이 꼭 있어야 해요
54:33그럼 나는
54:37너 없는 내일에서 뭘 할 수 있는데
54:49
54:54우리 같은 꿈을 꾸며 여기까지 온 거잖아요
54:58나는
55:02그 꿈에 있을게요
55:07알아요
55:09홍은정
55:09나는
55:10알아요
55:28알아요
55:29나는
55:31다 알아요
55:35아니
55:36모른다
55:38넌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55:45홍은정
55:46홍은정
55:47
55:48너와 같은 꿈을 꾸는 게 싫다
55:52버텨야 할 오늘도
55:54저들의 내일도
55:58이 순간
55:59모두 싫고만 싶다
56:05갈게요
56:10다시
56:11다시 만나요
56:16포부가 작은 산에다
56:18실망해도 어쩔 수 없다
56:21이제 막 고백하건대
56:23이제 막 고백하건대
56:36내 꿈은
56:44네네
56:46시간이 멈춰서
56:48내 손 따뜻한 온길
56:52다시
56:53네네
56:57너였다
56:58눈물을 삼켜서
57:02그리움에 젖어도
57:06그저 바라만 볼게요
57:14영원히
57:15멀리서 보는 바람이
57:24그대 한결 남기고 가
57:32스쳐가는 뒷모습만 또
57:35다시
57:36다시
57:38시린 꿈처럼 사라져
57:45다가갈수록
57:48멀어져가고
57:49그리워서 눈 감아도
57:53돌아갈 수 없는걸
57:59시간이 멈춰서
58:02시간이 멈춰서
58:03내 손 따뜻한 온길
58:05다시
58:07전할 수 있다면
58:13눈물을 삼켜서
58:16그리움에 젖어도
58:19그저
58:21바라만 볼게요
58:28영원히
58:29영원히
58:30조용히 나린다
58:33빛이
58:34다시
58:36전할 수 있다면
58:38예전에 나라면
58:39그 말을 들었을 거야
58:41근데 지금은
58:42난 그 말이
58:43귓등으로도 안 들려
58:44더는 도망한 척
58:45어무이 몰아라!
58:47한각을 보는 거예요
58:48이대로 전화를
58:49거리에 활보하게 두면
58:50백성들이 사냥당할 것이다
58:52왕이 관신에게 속아 독초를 마셨다
58:55결국 광인이 되었다
58:56역도다!
58:58기어이 형님 목에 칼을 변화하는 것입니까?
59:01가야 하는 거지요
59:03괜찮을 겁니다
59:04혼자가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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