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에너지 봉쇄 탓에 연루난이 급심해진 쿠바 수도 아바나의 길거리에 이렇게 쓰레기가 쌓이고 있습니다.
00:08보시는 화면처럼 상황이 심각한데요.
00:11로이터통신은 아바나의 길 모퉁이 곳곳에 종이상자부터 사용한 봉지, 또 플라스틱병 등 온갖 쓰레기가 쌓이면서 악취가 진동하고 파리떼가 꼬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0:22아바나의 쓰레기 수거차 절반이 운행을 중단했고 이로 인해서 쓰레기 수거가 지체되고 있는 겁니다.
00:30아바나의 쓰레기 수거가 지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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