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고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00:10장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국가원수이자 행정부 수장이라는 품격은 찾을 길이 없고 지방선거에서 표 좀 더 얻어보겠다고
00:18국민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은 느낌만 든다고 지적했습니다.
00:24장 대표는 어제도 이 대통령과 다주택자 정책을 두고 장외 설전을 벌였습니다.
00:30장 대표는 전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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