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17일) 새벽 4시 50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에 있는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현장에 있던 직원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합성수지 폐기물 300톤이 쌓여 있어서 진화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17104330715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새벽 4시 50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에 있는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선 불이 나서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현장에 있던
00:09직원들은 대피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합성수지 폐기물 300톤이 쌓여 있어서 진화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00:18기상캐스터 배혜지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