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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hours ago
مسلسل فنون سارا حلقة 5 الخامسة
فنون سارا الحلقه ٥
مسلسل فنون سارا الكور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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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أنا لا أعلم ان تحصلين عن نواريةً.
01:08سينام نعطي حقًا جزرقًا دميسك دميسك.
01:10أزلطنيًا، سينام نعطيًاً.
01:12لكن رعلك صعبًا، فهوĞ جزرقًا للمريد خلالية؟
01:14كان يرجعًا برأسياً.
01:19كما تسجعني، قام برأسياً.
01:21القيام بزيج Якثرة جدخلت دميسك.
01:24وقفتحدني توفففلتي،
01:27شكراً، صعبًا برأسياً.
01:30سينام نموذجه رئيسك.
01:32هل؟
01:33أنا أخبارك، أخبارك، أخبارك، هل نتعال?
01:35أخبارك، أخبارك، لا أخبارك، ولا يتعالين.
01:38أخبارك، ولا يتعالين.
01:41أخبارك، المضاني ف specimenك،
01:45يسيني يتعالين لكي قديمك،
01:47كان لكي أنا وهذه فهمدتها.
01:51فهمت للمتين حتي على المتعالين
01:53بأنهم فهمت بباستعالي.
01:58سهى والتعالي بالحضر لك.
02:02정해진 9군 기간 4 poverty war dont too long.
02:05فلجب ما يجال وصدقocument.
02:07تجنب بحرق العدول على الأن.
02:10فقد يتجنب بحرق العدول على السيارات.
02:16فنحن سيجمزمة عليك تواجه لكم.
02:18لن نحن سيجم.
02:20حتى بعد.
02:21الآن سيجم الآن حقايا فوجدون.
02:24لكن لم يقلوا سيجب عليه على الشدم والديكم.
02:26سيجم الآن معرفة جديدة.
02:28وصمص سيجم الآن في synثال أننا سيجب.
02:32그렇게 되면 피의자 신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02:38약해.
02:39이름 모를 사기꾼 한 명한테.
02:41이름만 되면 다 아는 상류층 사람들이 감겼습니다.
02:44이 사실이 밝혀지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피의자를 추적할 겁니다.
02:48그렇게만 되면 도주 경로 확보 역시 조만간입니다.
02:53요침에.
02:54견디지 못할 겁니다.
02:55결국 평정심을 잃고 모습을 드러낼 겁니다.
02:57그때가 하수구 무명녀 살인사건에 대해서 심문할 유일한 기회입니다.
03:03방금 네 입으로 부도와 사기 사건 피의자로 공개수배하겠다며.
03:07지금까지 피의자가 짜놓은 판에 놀아놨으니.
03:10이제 제가 짜놓은 판에 피의자를 불러드릴 겁니다.
03:14공사를 취했다?
03:17증거는 아직 정황증거뿐입니다.
03:20아무것도 없다고?
03:21근데 날 들어 공개수배를 허락해달라고?
03:24피의자의 진술 아니 피의자의 신병 그 자체가 가장 결정적인 증거가 될 겁니다.
03:29저백 확실하게 받아낼 수 있습니다.
03:31명심해.
03:51이거 기회 아니면 나락이다.
03:58감사합니다.
04:00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박무경입니다.
04:09피의자는 수년에 걸쳐 이름과 나이, 국적, 직업, 학력을 바꿔가며 최소 3번 이상 신분 세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4:15범행의 심각성을 고려해 현 시간 보러 해당 피의자를 공개수배합니다.
04:20피의자의 실체를 알고 계신 분 혹은 최근 목격하신 분은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04:26오오오오!
04:28죄송합니다. 공제심에 철회하겠습니다.
04:30수사 결과가 나오면 즉시 공식 불이피할 거니까.
04:34무슨 짓이요?
04:36사라킴이 자진 출동했습니다.
07:10ما 아무 말이나 해봐요.
07:13그동안 사람들 속였던 것처럼.
07:15그럴 듯한 거짓말을 해도 돼가.
07:20아직 제 발목밖에 못 보셨으면서
07:22다 안다고 착각하시네요.
07:26부도화를 만든 장본인이잖아요.
07:29네, 부정하진 않을게요.
07:31사기 혐의 인정하시는 겁니까?
07:33사기가 아닙니다.
07:36부도화는 전부 제가 기획하고 제작한 게 맞아요.
07:40누구나 백을 만들 수 있지만
07:41아무나 명품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07:45그걸 제가 해낸 거예요.
07:47근데 그걸 제가 왜 부정하겠어요?
07:51저 자리에 앉으면 다 똑같네요.
07:53결국 감정에 호소하는 꼴이라니.
07:57응, 감형만이 살 길이겠지.
08:01저한테는 사기가 아니라 사활이었다고요.
08:04세상은 다정하면서도 무신경해요.
08:06한 쪽에선 호화스러운 파티가 열려도
08:10다른 한 쪽에선 사람이 얼어 죽죠.
08:13그래서 남의 돈으로 명품 쇼핑하면서
08:16호의호식했던 겁니까?
08:18아, 이 사건
08:23알아요.
08:24들어본 적이 있어요.
08:27근데 제가 듣기로는
08:28그때 피의자가 자살했다고 기억하는데요.
08:31그게 본인은 아니다.
08:34전 살아있잖아요.
08:36그렇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08:42부도하가 아직 세상에 존재하기도 전에
08:45구매 후기를 작성할 수 있었을까요?
08:48그러게요.
08:49죽은 자는 말이 없죠.
08:52근데요.
08:54이 사건은 이미 공소권 없으므로
08:56종결 처리된 사건 아닌가요?
08:58죽은 자가 살아 돌아오지 않는 인상
09:00처벌할 방법도 없고요.
09:01이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형사님.
09:05지금부터 제가 할 말에
09:06근처에 근처도 못 갔다고요.
09:09명품이 명품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09:11가장 중요한 걸 버렸기 때문이에요.
09:15고객
09:15버리면 버릴수록
09:17더 간절히 기다리고 원하게 되죠.
09:19버릴 수 있다는 자세가 명품을 만들어요.
09:21그래서 전 저를 버렸습니다.
09:25아무도 제 이름을 묻지 않는 곳에서
09:27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09:31이 색깔 내가 이래서 꼭지 안 받는다고 했잖아.
09:42미친놈이 존나 더듬네.
09:44야, 비켜.
09:45야, 비켜.
09:55어이, 꼬라.
09:59저...
10:01저 언니 팔로워예요.
10:04이 속눈썹 연장도 언니가 추천한 데서 한 건데.
10:07진짜?
10:08네.
10:12여기로 해줄게.
10:22여기요.
10:32일 시작한 지는 얼마나 됐어?
10:33아...
10:35저는 그냥 잠깐 알바예요.
10:37사업자금 모으면 그냥 그만둘려고요.
10:39لقد ارتبعه لذلك.
10:42لذا.
10:42لقد ارتبعه و من البطار حتى سوريا.
10:45لقد ارتبعه و من البطار بالحبه.
10:49نحن نعني نباً ان تستخدميه.
10:52لقد اصددنا الكثيرا.
10:58لقد ارتبعه كان عليك كثيرا.
11:04سيعتni ، فقط يجلي سيجرء على اشكل عندي؟
11:09حجن 지연 혈연이요?
11:13그런 거 노력한다고 가질 수 없는 거 아닌가요?
11:18왜 못 가죠?
11:20포구 하나 잡으면 신분 세탁 다 해주는데
11:23이거 진짜 나이와 맞아요?
11:29설마?
11:31내가 깨워주면 모두 진짜라고 생각할 거야
11:34그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 저는 영혼까지 팔았어요
11:36그 세계로 입성하자마자 엄청난 백이 생겼어요
11:47세상이 저를 도왔거든요
11:49모이고 보니까 전부 목숨을 지내요
11:53한국에서는 대학 시절 낭만이 잔디밭에서 막걸리 마시는 거라는데
11:59우리는 왜 펀팅하다가 배 뒤집어져서 똥물 마시는 게 낭만이었잖아요
12:04요즘은 그렇게 그 똥물 맛이 그립다니까요
12:08저에게 이거 왜 안 나오나 했어요
12:11영수님은 낙제받아본 적 없나 봐요?
12:19아, 제가 그랬나
12:21지난번에 얘기했던 말이야
12:23저희 재미없죠?
12:26아니, 그게 아니라
12:28저 사실 대필 써서 졸업했거든요
12:32출석률도 엉망이었고
12:34와우
12:37음영한 데 없이 사람 너무 좋다
12:39다음에
12:40남편들 빼고 우리끼리 따로 만나요
12:42내가 재미있는 데 데려가줄게
12:44어디요?
12:48똥물 마신 애들 말고
12:50진짜 물 좋은 애들 있는 곳?
12:53인생 참 아이러니하죠
12:55그들처럼 보이기 위해 그렇게 용을 썼는데
12:58그들은 예전에 나처럼 보이기 위해 쓴다는 게
13:01아는 사람끼리끼리 소개의 소개로 이루어진 거미줄이랄까
13:07이런데 처음?
13:11
13:11아직 어린데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겠다
13:13안 그래도 사업 구상 중이에요
13:16명품 브랜드 하나 드려올려고요
13:19근데 제가 서울 지리를 잘 몰라서
13:22어디다 열어야 될지를 잘 모르겠어요
13:24나 청담에 건물 하나 있는데
13:26입지 조건 괜찮아요
13:27한번 볼래요?
13:28그래
13:28정의장에 도와주면 되겠네
13:30진짜 싸게 해줄 테니까
13:32우리 은지씨가 건물값 좀 올려주면 되겠다
13:34희한하게 들어오는 쭉쭉 다 방에서 나가
13:38어? 그러니까 거기가 위치는 완전 메인인데
13:40명품 거리네요
13:43안녕
13:47저한테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건 아니에요
13:51그치만 돈을 주고 학력을 위주한 사람들과
13:54잊지도 않은 학력을 꾸며낸 저 중에
13:55누가 더 잘못된 건가요?
13:58남들처럼 정당하게 노력해본 적도 없잖아요
13:59그러는 형사님은
14:01정당한 노력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받고 계신가요?
14:07오늘은 시계가 미스네요
14:08돈이 없으세요?
14:13아니 남들한테 어떻게 보이든 상관없다는 건가?
14:15그것도 아님 남들한테 어떻게 보이든 상관없는 사람처럼 굴며
14:20비싼 시계를 살 돈이 없다는 걸 숨기기 위함인가요?
14:23방금 신술로?
14:26피의자는 제미 교포 사칭과
14:27학력 위조 행위 일체를 인정하셨습니다
14:29맞죠?
14:31인정합니다
14:31근데 사칭이 도덕적 비난의 대상이 될 수는 있어도
14:35처벌할 법 자체가 없지 않나요?
14:38학력 위조도 고위공직자가 아닌 이상
14:40벌금형 정도로 알고 있는데
14:41범칙금 8만 원 맞죠?
14:44금전적 이득을 노린 사칭과 학력 위조는
14:46사기죄에 해당됩니다
14:47500억대 스케일이면 특경법으로 가중 처벌되고요
14:49그건 너무 억지죠
14:51가범을 살 때 누가 판매사의 학력과 출신을 보고 사나요
14:55정예진한테 투자금 150억 뜯어냈죠
14:57정예진은 부도하가 정식으로 오픈되기도 전에 투자금을 건넸습니다
15:01시기상 브랜드가 아니라
15:03사칭과 학력 위조한
15:04피의자 본인 하나만 믿고 투자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15:07이것도 억지인가요?
15:09정예진이 횡령죄로 체포되자
15:11어떻게든 무마하고 싶으셨나 봅니다
15:13다급하게 전액 상원하셨던데
15:16잘못하신 것 같네요
15:18계좌 거래 내역 전부 확인했습니다
15:19아니요 그건 투자 상환금이 아니라 투자에 따른 배당금이에요
15:231년도 안 돼 원금 횟수까지 맞췄으면
15:25꽤 괜찮은 수익처 아닌가요?
15:29시작은 허풍일지라도 그 끝이 성공이라면
15:31그건 사기가 아니라 사업이죠
15:33하지만 하지만
15:36전 누군가를 속이기 위해 부도하를 만든 게 아닙니다
15:40누구도 속이지 않기 위해
15:42부도하를 만든 겁니다
15:44팀장님 부도가 감정서 도착했습니다
15:52뭐라고 적혔을진 본인이 제일 잘 아시겠죠?
15:57고작 18만원 째의 가방을 수백 수천
15:59심지어 억 단위로 판매하셨던데
16:02명품의 가치가 원가로 결정되는 건 아니에요
16:06사람들이 쫓는 건 명품이 아니라 명품이 주는 사회적 지위니까요
16:10헤리티지를 좋아한다 아이덴티티를 좋아한다
16:13다 개소리죠
16:14저는 응알밤이라는 부가가치를 판매했고
16:18그에 따른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한 겁니다
16:20혐의는 인정하면서도 처벌은 피해가고 있네
16:35궤변이긴 한데
16:37마른데
16:39이게 말이 돼?
16:42그러게요
16:43팀장님도 완전히 말렸네요
16:45아니요
16:46모순이 극대화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16:48금수 대회에 협조 요청하시죠
16:50피해자들이 원가를 알았어도
16:53핸드백을 구매하겠습니까?
16:55명품이 비싼 건 이름값 때문이라는 거
16:57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17:00국산인 걸 알았어도 그랬을까요?
17:05부가 매장에서 앞선 수입신고 필증 서류입니다
17:07이 위조된 서류 하나로 메이드인 신월동에서 영국제로 둔갑시키셨네요
17:12신월동에서 제작한 건 맞아요
17:14그치만 이 서류 위조된 건 아니에요
17:17가방에서 탑핸드를 분리한 채 제작한 뒤에 영국으로 보냈어요
17:22영국에서 재결합한 뒤에
17:24역수입회에서 다시 들여오는 방법을 주득한 겁니다
17:27합법적으로
17:29그건 합법이 아니라 편법이죠
17:52편법이라면 편법이지만 불법도 아니죠
17:55제가 부도알을 명품의 반열에 올려놓기 위해 어떤 일까지 했는지 아세요?
17:59일부러 짝퉁까지 만들어서 유통시켰어요
18:02명품이 없으면 짝퉁도 없습니다
18:04반대로 짝퉁이 있으면 명품이 되는 거 아닌가요?
18:07아세요?
19:37100년 동안 유럽 왕실을 위해서 제작했다.
19:39영국 왕실의 보증서를 받았다.
19:41이렇게 잊지도 않은 역사까지 만들어서 홍보한 건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19:47홍보라기보단 입소문 때문일 거예요.
19:51신은 디테일에 있어요.
19:54얘들아 이거 처음 보지?
19:56야 조심히 뜯어 조심히.
19:59형이 좀 홍보비야.
20:02디테일이 모여서 신용이 되고.
20:05포기하셨다.
20:07그렇게 말하면 되겠네요.
20:10조심하.
20:12누나.
20:13빽 하나 쓰러 해야겠다.
20:15왜? 이상해?
20:17아니 뭐 그런 건 아닌데
20:19몇 번 장관 사모들이 내내 부두워 얘기만 하더라고.
20:22요즘엔 부두워 백으로 진 부자인지 아닌지 확인한대.
20:26누나.
20:29신용이 쌓여서 실례가 되고.
20:34신뢰가 커지면 신앙이 됩니다.
20:37그 안에 제가 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20:40그러니까 제가 사기꾼이면
20:41그들은 피해자가 아니라 공범이겠네요.
20:45피해자들 앞에서도 똑같이 얘기할 수 있으니까
20:47당신들도 공범이라고.
20:49못할 건 없죠.
20:51근데요.
20:53저한테 사기당했다고 고소한 피해자가
20:56한 명이라도 있나요?
20:59공회자들은 만나보셨어요?
21:02그들이 피해 진술을 해주던가요?
21:04사회적 지위를 위해 핸드백에
21:07수천, 수억씩 파보는 사람들이
21:08과연 사기사건의 피해자라고 나서 줄까요?
21:18그러니까 제 말은
21:20피해자가 없는데
21:23이게 어떻게 사기예요?
21:27이건 애초에
21:28사건 자체가 성립될 수 없는 거
21:30아닌가요?
21:34잠시 쉬었다 가죠.
21:45지금이요.
22:04차라리 죽어버리지.
22:15왜 살아있어 네가?
22:16왜?
22:17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
22:18여기서 지금?
22:19들어가 들어가.
22:20너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22:21야!
22:22야!
22:22야!
22:23야!
22:23야!
22:31정여진 살아킴이 죽은 줄 알고 피해 사실을 끝까지 함구했어.
22:35이젠 살아있다는 걸 두 눈으로 확인했으니
22:37너 죽고 나 죽지 아니겠어?
22:40시체에 침까지 맺을 정도의 원망이야.
22:43그 힘을 믿어봐야지.
22:44대질 조사를 하는 이유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실 겁니다.
23:04정여진 씨는 현재 150억을 횡령한 혐의로 금수대에서 구속 수사 중에 계시죠?
23:08전 횡령이 아니라 투자를 한 겁니다.
23:13상관없습니다.
23:14지금 정여진 씨를 신문하려는 게 아니고
23:15여기 있는 피의자의 죄를 밝히려는 거니까요.
23:19정여진 씨는 참고인 조사 당시
23:21사라킴에게 부두와 호텔에 관한 얘기를 듣고
23:24150억을 투자했다고 진술하셨습니다.
23:27맞습니까?
23:29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23:31그때 친한 친구가 죽었던 사실에
23:33제정신이 아니었거든요.
23:35정여진 씨
23:39친한 친구라고 했습니까?
23:42본명이 뭐예요?
23:44나이는?
23:44학교는?
23:45제대로 아는 거 있어요?
23:47근데 친한 친구라고?
23:50또 속으려는 거예요?
23:52잘 생각해봐요.
23:55모든 것이 거짓이었는데
23:56단 한 순간이라도
23:58진실이었던 순간이 있었을까요?
24:00피의자는 현재
24:05아무도 본인을 고소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24:08범행 일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4:11아무도?
24:13네, 이렇게 되면
24:14처벌은 물론
24:16혐의 입증만이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24:21전 피해 사실이 없습니다.
24:22방금 진술이
24:26앞으로 어떻게 적용될지 모르십니까?
24:31피의자의 범행이
24:32모두 없던 사실이 돼도 괜찮아요?
24:35부자가 사기가 아니게 되면
24:37정해진 본인도
24:39횡령이 아닌 게 되는 거지?
24:43네.
24:44지금 뭘 지키려고
24:51뭘 버리고 있는지 아십니까?
24:57난 아무것도 버리지 않았습니다.
25:02이견 없습니다.
25:06다 끝난 거죠?
25:08이제 가도 되나요?
25:10회사 청년진
25:16데리고 나와.
25:17회사 청년진
25:47على المخبوات المددد.
25:49مخبوات المدده المددد.
25:53مخبوات المددد.
25:55مخبوات المددد.
25:57ترنتحم اتقل على الفيديو أيها الشخصية.
26:04ل袋ه المحضرة السابق للهجم.
26:10قريبا يا مرحبا.
26:12موضوع اللعين لسرعبا.
26:14من أجل أن تخدمينها.
26:16تفهمين يا مرحبا.
26:18تفهمين.
26:4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8:40اذا لم يجب الى السفرسي ايه!
29:10네, 알겠습니다.
29:13그럼 편안한 하루 되십시오.
29:16잠깐만요.
29:2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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