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설 명절맞이 행사도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00:03특히 도심 속 한옥마을에서는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00:08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 나가 있습니다.
00:10문상아 리포터
00:14네, 북촌문화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00:16네,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0네, 오늘 봄기운이 느껴질 정도로 날씨가 포근한데요.
00:23설 연휴를 맞아 한옥으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많습니다.
00:27네, 형용색색 복주머니를 만들기 위해 이렇게 줄도 길게 늘어서 있는데요.
00:32이곳에서는 신나는 투어 놀이와 윷놀이까지 즐길 수 있어 분위기가 흥겹습니다.
00:38이곳을 찾은 방문객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00:43아, 북촌문화센터는 매년 명절때마다 자주 오긴 하는데요.
00:48날씨도 또 따뜻하니까 아이들도 이제 활동하기도 좋고
00:52둘째는 어려가지고 송가을 만들기를 했고
00:56초등학교 친구는 이제 키링 만들기를 했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01:03외국인도 투어 놀이의 매력에 흠뻑 빠졌는데요.
01:07공중을 가려벼 화살이 항아리 안으로 들어가자 환호석이 터져나옵니다.
01:12이곳은 누구에게나 개방된 공공한옥인데요.
01:15복주머니부터 버선, 앵막이, 명태까지 우리 풍습을 엿볼 수 있는 체험행사가 한아름 준비되어 있습니다.
01:24아이들도 엄마, 아빠를 따라 복주머니에 형용색색 색을 칠하는데요.
01:29가족과 함께하니 재미가 두 배로 느껴집니다.
01:32한편 오늘까지 이어지는 북촌돌악 행사를 맞아 특별 전시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01:39마을의 수호시는 솟대 전시부터 설날 아침 조상들에게 예를 차리는 설날 차례상 전시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01:47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02:11이번 설 연휴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 남기고 싶으시다면 흥겨운 민속놀이 한판 어떠신가요?
02:17지금까지 북촌문화센터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