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동계올림픽이 한창인 이탈리아 밀라노에 역대 올림픽 메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관이 마련됐습니다.
00:09관람객들은 저마다 추억을 떠올리며 올림픽의 감동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00:14한상욱 기자입니다.
00:18올림픽 성화가 타오르는 평화의 문 옆에 특별한 전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00:24스위스 로잔의 올림픽 박물관에서 공수해온 역대 동계올림픽 메달들이 시민들을 맞이합니다.
00:31가장 눈길을 끄는 건 역시 이번 대회 메달입니다.
00:34메달의 절반은 매끄럽고 나머지 절반은 거친 질감이 살아있습니다.
00:39여기에는 개최지인 밀라노와 포르티나의 조화 그리고 또 다른 숨은 의미가 있습니다.
00:56전시장 한편에는 과거의 성화와 포스터들도 전시돼 올림픽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01:03관람객들은 저마다의 추억을 떠올리며 올림픽의 감동을 공유합니다.
01:19선수들의 땀방울이 서린 메달부터 역사의 기록까지
01:23전시는 승부의 세계를 넘어 올림픽이 가진 진정한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있습니다.
01:29YTN 황상욱입니다.
01:3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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