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에 부동산 관련된 이야기를 올리고 있는데 특히나 장동혁 대표가 또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박하는 글을 올리기도
00:09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00:11그러니까 대통령이 부동산이 폭등하지 않길 바라고 안정화되면서 청년들이라든가 신혼부부들이 주택을 가질 수 있는 꿈을 갖기를 원하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00:22결혼도 포기하고 그냥 사는 삶을 산다는 것이니까 결국 인구 감소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었고 그래서 그냥 좀 잘해보자는 것이지 부동산
00:35팔라고 한 건 아니거든요.
00:36그리고 아마 설 밥상머리에 국민들께서는 주식과 부동산 문제가 두 개 올라올 것 같아요. 주식은 벌써 5,300포인트까지 올라가면서 기존에 정말
00:48많은 손해들을 국민들이 대부분 많이 했을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더 올라갈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럼에도 부동산 문제는 이제까지 진보 정권에서
00:57승리한 적이 없어요.
00:58그래서 이제는 좀 효율적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통해서 이제 부동산도 잡을 수 있다. 안정화시킬 수 있다는 강한 메시지.
01:07그리고 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정책으로 내기 위해서 공급 대책도 내놓고 중과세 유예도 총선 되면 지방선거 되면 어떤 선거 때마다 유예를
01:20계속해서 연장시켜주다 보니까 조금 있으면 또 그대로 정치가 그대로 봐주겠지.
01:27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정책의 신뢰도가 떨어지는 거잖아요.
01:30그래서 일관성 있는 메시지로 아주 효율적으로 대통령이 강력하게 부동산 안정화 대책을 세우고 이끌어내겠다.
01:39이런 것들을 강력하게 했기 때문에 이번 이재명 정부에서는 좀 그게 현실이 되지 않을까 이런 기대가 있습니다.
01:47네. 일관성 있는 메시지를 보여준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어제 강훈식 비서실장은 또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을 해서 부동산 불폐를
01:56이 정부에서 끝내는 게 기조다.
01:58이런 말을 하기도 했는데 자신감의 표현일까요? 어떤 배경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보십니까?
02:03허세입니다. 허세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게 정책에 자신감이 있으면 정책을 발표하시면 되죠.
02:08그런데 자꾸 이재명 대통령께서 SNS 통해가지고 국민들을 겁박하는 거 다수택자 악마하고 마개에게 양심이 팔렸다고 하고 세금 가지고 집값을 잡겠다는 말씀을
02:21하시는 거잖아요.
02:22결국 그런데 지난해 5월에 강남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이재명 당시 후보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02:28민주당 정권이 지금까지 집권했을 때 집값이 많이 올랐다. 왜 그랬을까? 저는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
02:35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명시적으로. 그리고 세금은 국가재정을 확보하기 위해서 걷는 것이다.
02:41세금은 다른 제재수단으로 사용하면 정당성을 얻기 힘들다. 얘기했습니다.
02:45결국 세금 갖고 집값 잡지 않는다고 본인이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합니까?
02:51세금 가지고 집값 잡겠다는 거잖아요. 최소한 본인이 국민들에게 그때 했던 말에 대해서 죄송하다고 얘기를 해야 되죠.
02:59그리고 본인이 그랬잖아요. 민주당 정부에서 계속 실패한 거 난 다르게 하겠다고 하는데 똑같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03:05뭐가 다르죠? 그리고 다수택자 관련해서 다수택자를 왜 악마합니까?
03:11그분들이 전세, 월세 그게 집 없는 사람들한테는 되는 거잖아요.
03:16지금 이재명 정부가 노무현 정부 때 집값이 40% 올랐고요. 문재인 정부 때 62%입니다.
03:23서울만 따진다면 더 크게 오를 수밖에 없는 거죠.
03:26그럼 본인들이 했던 정책이 공급보다는 수요를 억제하는 그런 정책으로 일관됐을 때 시장이 역반응이 나지 않았습니까?
03:35집값 오르면 좋은 게 아니라 집값 오르면 보유세를 많이 냅니다.
03:39이미 재산세, 종부세 많이 내고 있습니다.
03:41그런데 본인이 이제까지 해왔던 그 잘못된 정책을 고수하면서
03:45자꾸 공급보다는 수요를 억제하려는 정책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비판을 하는데
03:51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문제가 뭐냐면 SNS에 자꾸 언론에 대해서 문제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03:57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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