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6개월간 국방부에 이어 헌법전중 TF가 조사한 현역 군인은 24개 부대 860여 명, 이 가운데 114명을 수사 의뢰했고 48명은 징계가
00:11끝났거나 징계 절차를 받고 있습니다.
00:14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특검에서 불기소된 인원에 대해서도 끝까지 책임을 물었다며 신상필벌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00:30또한 국방 가족 여러분과 함께 굳건히 나가겠습니다.
00:34징계 절차가 완료된 35명 가운데 장군 12명과 대령 4명은 파면, 장군 4명은 해임과 강등, 장군 14명과 대령 1명은 정직 처분을
00:46받았습니다.
00:47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이런 중징계에 불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52지금까지 29명이 재심사를 요구하며 국방부에 항구한 겁니다.
00:57특히 허위 조작된 공소장 등을 근거로 징계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던 김연태 전 707단장은 파면 뒤 보수 진영에 몸을 실었습니다.
01:07국방부 징계 결과에 대한 불복은 행정소송의 근거를 마련하려는 측면도 있는 만큼 앞으로 국방부와 징계자 사이 소송전도 잇따를 전망입니다.
01:17국방부는 헌법존중 TF는 종료됐지만 조사본부에 설치된 내란전담수사본부가 추가 수사를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밝혀 징계와 불복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01:30YTN 김문경입니다.
01:32지난 1시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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