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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이 DMZ를 활용해 산업용 대마인 '헴프'를 대량 재배하고 산업화하기 위한 '노지 스마트 농업 육성지구' 지정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이번 건의는 민통선 내 유휴 부지에서 헴프를 대규모로 재배하고 이를 지역 내 연구와 가공 산업까지 연계하는 것이 핵심으로, 지난해 지정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를 확장하기 위한 후속 조치입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을 방문한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을 만나 헴프 산업이 연천의 지리적 특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 분야임을 강조하며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연천군은 육성지구 지정이 실현되면 농가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접경지역을 활용한 새로운 특화 산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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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연천군이 DMZ를 활용해 산업용 대마인 햄프를 대량 재배하고 산업화하기 위한 노지스마트 농업 육성지구 지정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00:09이번 건의는 민통선 내 유유부지에서 햄프를 대규모로 재배하고 이를 지역 내 연구와 가공산업까지 연계하는 것이 핵심으로 지난해 지정된 그린바이오 산업
00:20육성지구를 확장하기 위한 후속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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