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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전
오늘(13일) 새벽 2시 30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대형 화물차에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화물차와 안에 실린 과자 2천2백 상자가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타이어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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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새벽 2시 30분쯤 경북 고령군 계진면 중부 내륙고속도로에서 대형 화물차에 불이 나 화물차와 안에 실린 과자 2,200 상자가
00:10탔습니다.
00:11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타이어가 과열돼 불이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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