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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전까지 투자 사업을 사전에 검토하기 위한 임시 추진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한미 전략적 투자 MOU 이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전략 사업의 상업적 합리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미 투자 사업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기자재 수출 등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해외의 첨단 전략자산을 확보하고 미국의 첨단기술이 국내 제조 역량과 결합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장관은 앞으로 진행될 모든 사업은 국익 최우선이라는 확고한 원칙과 상업적 합리성이라는 기준 하에 전문성과 투명성을 가지고 검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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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부가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전까지 투자사업을 사전에 검토하기 위한 임시 추진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습니다.
00:08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한미전략적투자MOU 이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전략사업의 상업적 합리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19이어 대미투자사업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기자재 수출 등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00:30이어 대미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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