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데 여야 모두 집안 싸움으로 또 바람잘날 없는 게 마찬가지죠.
00:04공개 행사장에서도 양당 대표가 곤혹스러운 장면을 마주했습니다.
00:08화면 함께 보시죠.
00:34선생님 절대 그러시면 안됩니다.
00:41구독 게임 벌이면 지방 정보 주십니다.
00:47안녕하세요.
00:51안녕하세요.
01:01어묵에 칼재비, 면치기 먹방까지 선보였지만 과거 보수정당 전형직 지도자가 찾았을 때보다는 한산한 모습이 바로 싸늘해진 민심을 반영했다는 분석입니다.
01:15좋게 표현하면 굉장히 조용했다는 거고요.
01:19그리고 또 있는 그대로 얘기하면 참 싸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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