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계엄 선포 전후 CCTV가 내란 관련 재판의 핵심 증거로 활용됐었죠.
00:05이상민 전 장관의 모습 보고 오겠습니다.
00:09네, 계엄 선포 뒤인 10시 42분 CCTV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0:13윤 전 대통령이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에게 전화 모양의 이렇게 손동작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00:21그리고 10시 54분입니다.
00:24한덕수 전 총리가 자리를 들여던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을 붙잡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00:29주머니 속 문건을 테이블 위에 꺼내서 이렇게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약 16분 동안 논의를 하는데
00:36이 전 장관은 당시에 가볍게 웃기도 했습니다.
00:39특검은 이를 단전단수 지시를 이행하는 과정으로 봤는데 재판 당시의 증언 먼저 듣고 오시죠.
00:47총리 공사를 완전히 장악하기 위해서 옛날에 우리가 성을 공격하면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00:54그러니까 식량을 끊고 물을 끊어서 성 안에 있는 사람은 항복을 받아내지 않습니까?
01:01총장이 단수단전이라는 말을 하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 된다.
01:06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조정관하고 차장이 단수단전은 우리 업무가 아닌데
01:14알겠습니다.
01:15알겠습니다.
01:15알겠습니다.
01:15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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