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김어준 "'내가 더 친명' 말하는 사람 멀리해야"
靑 책임론 제기한 김어준에 與 의원들 반발
지선 전 합당 무산에도… 앙금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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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1청와대를 때린 스피커 유튜버 의회 정치 선 넘었다
00:08정치회 대표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김호준 씨 얘기 들어보시죠
00:46그러면서 이런 얘기를 꺼냈습니다
00:48지난 특검 인사추천 논란에서 청와대 민정실이 걸러냈어야 했다라면 청와대 책임론을 꺼낸 겁니다
00:58전 변호사가 본인들은 문제없다고 생각해도 걸러냈어야 하는 건 청와대 민정이 했어야 하는 일입니다
01:05그건 왜 안 따져요? 그건 따질 필요가 없거든요
01:08왜냐하면 이게 권력투쟁의 연장이라서 그래요
01:12지도부의 실수를 마침 잘됐다며 권력투쟁의 소재로 인용한 거예요
01:17대통령의 심기를 자신들 정치적 욕망 이용해 먹는 거예요
01:21여기서부터는 반칙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정치하면 안 되는 겁니다
01:27그렇게 정치하지 말라 대통령의 심기
01:30그러니까 쌍방울 변호사를 특검으로 추천했던 당 지도부의 실수라고 표현하면서
01:38대통령의 심기를 정치에 이용해 먹는다
01:41명백히 친명계를 겨냥한 말입니다
01:43그렇게 정치하지 마라라고 하면서 그건 청와대가 걸러냈어야지
01:48왜 당 지도부 가지고 뭘 하느냐라는 취지로 청와대와 친명계 의원들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1:54이거 뭐 안용환 의원님 김호준씨야 세상에 다 알려진 친문계와 가까운 인사고
02:01정청래 대표와도 또 가까운 친청계 스피커 유튜버 아니겠습니까
02:06그런데 지난 특검 인사 추천 파동
02:10이번에 합당 무산 파동을 겪으면서
02:12정청래 대표가 굉장히 지금 정치적 위기 내지 수세에 처했다는 분석이 많은 상황에서
02:18아니 그거는 청와대가 걸러내야지 왜 당 지도부한테 뭐라고 하느냐
02:22그렇게 정치하지 마라
02:23자칭 친명 멀리해야 된다
02:26분열 그 자체다
02:27굉장히 강도 높은 말인데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2:29아까 우리 프로그램이 처음에 선을 넘었다는 표현을 했지 않습니까
02:34이 아이템의 주제가 선을 넘었다는데
02:36선을 넘었습니다
02:37김호준씨가요
02:38우리 세상 속된 말로 한다면 너무 많이 컸습니다
02:44현실 정치에 선출된 권력자들을 마음대로 자주지할 수 있는
02:50정통성 없는 한 민간인의 권력이 너무 많이 컸습니다
02:55지금도 사실 저건 뭐 현재 여당 의원들이 자초한 일이죠
02:59김호준씨의 방송에 스스로 나가서 본인들을 알리기 위해서 줄을 서는
03:06그게 이제 김호준 오늘 김호준을 만들었는데
03:08김호준씨 말 중에 저는 권력투쟁이다 말 맞습니다 권력투쟁입니다
03:13권력투쟁이다
03:14그런데 김호준씨의 특유의 방송 그건 방송인도 아니죠
03:18정상적인 언론 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03:20항상 추정과 추측에 의한 발언을 많이 하는데
03:24지금 특정인을 지칭해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3:28저는 뭐 김민석 총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03:31김민석 총리를 지칭해서 하는데
03:33김민석 총리라는 말은 없이 권력투쟁이다
03:36청와들 속여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03:38게다가 지금 친명 특히 민주당 지지자들이 분노할 수 있는 이야기를 했어요
03:43돈을 받는 가짜 지지자들
03:47참 민주당 지지자들 가운데서 제가 뭐 과문한 입장입니다마는
03:52돈을 받고 지지한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03:54그런데 민주당 지지자들의 친명 지지자들에 대해서
03:57돈을 받고 가짜 지지자들
04:02글쎄 저건 너무 좀 심한 표현이 아닌가 싶습니다
04:05그래서 저런 식으로 마구 이야기를 하다가는
04:08김호준씨 자체가 민주당의 분열을 가속화시키는
04:14본인이 촉발제가 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04:17저는 지금 한국의 유튜버들의 아까 동아일비에서
04:22가스라이팅 있지 않습니까 이야기를 했는데
04:23현재 정청래 당대표도 이른바 김호준씨에 의해서 끌려가고 있다
04:30김호준씨의 지지자들에 의해 끌려가고 있다
04:32정청래 당대표 지지자가 아니라 김호준 시청자들
04:38김호준 청취자들에 의해서 끌려가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04:41저는 지금 현실 정치가 참 답답합니다
04:44결국은 끌려간다는 것은 양극단으로 간다는 이야기거든요
04:47웨그 더 독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04:49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것
04:51지금 한국 정치가 강성 유튜버들의 꼬리에 의해서
04:56몸통이 흔들리고 있는 그 모습을 김호준씨의 발언에서
04:59열심히 보여주고 있고요
05:01김호준씨의 지금 또 김호준씨가 전준철 걸러내는 건
05:05청와대 민정이 있는데 저건 아닙니다
05:08당은 당의 입장에서 올리는 거고요
05:13그럼 청와대 대통령이 판단을 할 때는
05:15그때 청와대 민정이 개입을 하는 겁니다
05:17그런데 그 전에 청와대 민정이 개입한다는 것은
05:19김호준씨가 대한민국의 국가 운영 시스템을 몰라서 하는 이야기고요
05:23단 청와대 민정에서 걸을 때
05:26대통령의 사사로운 감정이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05:29공인의 입장과 사사로운 입장은 다르거든요
05:31그런데 전준철 씨를 걸러내면서
05:33대통령의 본인의 재판과 관련한 인사이기 때문에
05:38쌍방울 김성태 회장의 변호를 섰기 때문에
05:42나의 사적인 복수를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면
05:45그건 굉장히 잘못된 겁니다
05:46그야말로 국가 시스템을 과도 잘못 사용하는 것이죠
05:50그래서 저는 그러나 어찌 됐든 김호준씨의 말은 틀렸다
05:53이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05:54선 넘었다?
05:55그런데 그 발언 중에 안용환 의원님
05:58대통령의 심기를 이용해서
06:01권력투쟁의 자기계파 정치를 한다
06:04그렇게 정치하면 안 된다
06:06그 대목은 어때요?
06:10그러니까 지금 대통령의 심기를 이용해서
06:12지금 정청 내 대표에 반대되는 그 누군가가
06:17청와대에 있는 행정, 청와대에 있는 누구와 짜고
06:22당권을 장악하기 위해서 뭔가 움직이고 있다
06:25이런 맥락인 것 같아요
06:26저는 그 누군가를 아마도 김호준씨는
06:30현 국무총리를 지칭하고 싶은데
06:35직접 이름을 말하지 못하고
06:37지금 자꾸 애둘러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06:39그러나 어찌 됐든
06:42유튜버가 현실 정치를 저렇게
06:46왜곡하고 또 당을 분열시키는 것은
06:49민주당 내에서 좀 정화운동이 있어야 됩니다
06:51저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또 민주당 당직자들이
06:54김호준씨 문제에 대해서는 한번 이 기회에 서로
06:57다시 한번 되새겨보고
06:59뭔가 문제가 있으면 고치는 그런 자세, 태도가 필요하다 싶습니다
07:051년의 일들을 통해서 친명계와 친청계 간의 감정의 우리 깊어진 것 아니냐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07:12김호준씨가 이 발언에 반응들 한번 보시죠
07:19전준철 검증 청와대 민정이 했어야 하는 일
07:21그건 왜 안 따지냐
07:22그러자 장철민 의원
07:24청와대 책임론 한참 선 넘었다
07:26청와대 인사검증이 제대로 돌아갔기에
07:28전준철에 걸러낸 거다
07:29반박했고요
07:30민주당 의원
07:31자기 편견 섞으면 언론 아니다
07:33당사안에 너무 깊이 개입한다
07:35라며 김보줄 씨를 비판했습니다
07:37더 나아가서 친명계의 이혼주 최고는
07:41정청래 대표가 유튜브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07:44라고 저격했습니다
07:46들어보시죠
07:47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07:51그 사람 개인을 미워하거나 그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07:54그런데 문제는 정청래 대표가
07:57제가 여러 가지 문제를 얘기했거든요
07:59상당히 어떤 유튜브라든가
08:01다른 어떤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구나
08:05이분이 그리고 자기가 결단을 내리고
08:08이런 게 좀 아닌 것 같다
08:10영향을 주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08:13민주당에 입당한 신규 당원들이 되게 많다
08:17특히 두 번의 대통령 선거를 거치면서
08:20이재명을 지키자 이재명이 좋아 이래서 입당한 당원들이 되게 많고
08:24또 윤석열이 너무 싫어서 입당한 당원들이 많은데
08:28그 당원들은 사실은 조국이니 문재인 이런 분들 잘 모를 뿐만 아니라
08:35안다 하더라도 사실은 조국은 내로남불의 상징 이렇게 돼 있고
08:40우리가 같은 뿌리다 아니다 이런 또는 감성적인 얘기 이재명을 사랑하는 당원들이
08:45그 감성에 대해서 전혀 공감하지 못한다
08:51김호준 씨 발언 못지않게 굉장히 강한
08:56어찌 보면 굉장히 뭐랄까
09:01기분 나쁠 수 있는 그런 발언들이거든요
09:03정천혜 대표가 자기 혼자 결정하는 게 없는 것 같다
09:07뭘 자기 혼자 결정하는 게 없는 것 같다
09:10유튜브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
09:12김호준 씨 아니겠습니까
09:13그러면서 새로 입당한 친명 당원들은
09:18문재인 누구세요 조국 누구세요라는 겁니다
09:21더 나아가 조국은 내로남불의 상징이다
09:23감성적인 얘기 하지 마라라며 강하게
09:26친문계 전체를 다 비판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09:31먼군 장군 느낌이에요 김광선 변호사님
09:34김호준 씨가 친명을 때리니까
09:37이혼주 최고가 나서서 김호준과 정천혜 대표를 때리네요
09:42자기가 결정하는 게 없다
09:45어느 정도 저는 동의를 합니다
09:47누구 말에?
09:49이혼주 말에 동의를 해요
09:50이혼주 최고의
09:52왜냐하면 일단 조국의 혁신도가 합당과정에서
09:55많은 논란이 있었잖아요
09:56그런데 김호준 씨가 노골적으로
10:00정천혜 대표의 편을 들었지 않습니까
10:02그리고 전체적으로 보면
10:04이게 음모론주 시각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10:06김호준, 정천혜 친문들이 뭔가를 획채하고 있다
10:11그래서 사실은 청와대도 이걸 막으려고 엄청난 노력을 했는데
10:15결과적으로 정천혜 대표가 큰 실수를 하나 한 거죠
10:19바로 종합이특검의 전준철을 추천한 게 잘못된 거예요
10:24그래서 그걸 기화로 인해서 사실은 정천혜 체제가 상당히 타격을 받았다 이렇게 봐요
10:31김호준 입장에서는 아마 그럴 거예요
10:33나와 상의를 해가지고 잘 가고 있었는데
10:36왜 갑자기 전주철 가지고 트직거리를 잡는가
10:40저게 정천혜의 잘못이야?
10:42저는 청와대에서 걸러내지 못한 것이지
10:44그런데 그건 정천혜의 잘못이죠
10:46왜냐하면 추천을 했잖아요
10:48추천을 했는데 청와대에 개입하는 게 아니잖아
10:51그걸 청와대하고 서로 상의를 했으면 이런 일이 없는데
10:54청와대에 그냥 올리니까 청와대에서는 노를 한 거잖아요
10:59청와대에서 검증을 한 거예요
11:01그래서 이재민 대통령과 관계가 있습니까
11:04안 된다 해가지고
11:05결국 조국의 혁신단을 추천한 사람은 됐거든요
11:07그러니까 김문준 씨가 상당히 궤변적인 요소를 저기에 감입을 해서
11:12지금 어떻게 보면 정천혜 대표의 리더십이 굉장히 흔들리고 있거든요
11:16과연 이대로 당대표주의를 유지하면서 갈 수 있을까
11:20거기에 대해서 김문준 씨가 정천혜 구하기에 나선 거죠
11:25그런데 지금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면
11:29우리 안영호 의원님께서는 저건 김민석 총리를 향하고 있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11:34저는 그렇게 보지 않아요
11:36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거예요
11:38김호준의 발언은?
11:39그렇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노골적 도발이죠
11:42그리고 제가 볼 때는 별로 무서울 게 없는 것 같아요
11:46그러면 우리가 짜고 잘 가면 대통령도 어떻게 보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11:52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고
11:54그다음에 사실은 윤석열 정권 때와 다르게
11:59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정천혜를 어떻게 쫓아낼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안 돼요
12:06아무리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도가 높다 하더라도
12:09그러면 정천혜 대표는 계속 대표주의를 유지하고
12:11더군다나 권리당원 1대1이 통과가 됐잖아요
12:15그러면 결과적으로 정천혜 대표가 다음 8월 전당 내에서 대표가 되기 때문에
12:20제가 볼 때는 그걸 믿고 노골적으로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것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12:26네 자칭 친명 멀리해야 된다
12:29전준철 사태도 청와대 책임이다
12:31그렇게 정치하지 마라
12:33라는 김호준
12:34자기가 혼자 결정하는 게 없다
12:37정천혜 대표를 향해서 목소리를 높인 이현주 최고
12:41조국은 내로남불의 상징이다
12:42지선 후 합당도 가능할지 미지수인데요
12:47뭐 다 끝난 게 아니네요
12:50그러니까요
12:51그래서 어제 그게 잘 수습이 될지 모르겠다는 말씀을 드렸었던 거죠
12:55이런 점에서
12:56그래서 뭔가 좀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13:00숙성되지 않은 의제를 합당이라는 의제를 던짐으로 해서
13:05결국에는 한 3주 만에 이제 좀 봉합이 되고
13:09뭉쳐서 지방선거 승리로 나아가자
13:12이렇게 가야 되는데
13:13이런 자잘한 앙금들이 여기저기서 드러나고 있잖아요
13:17그래서 저는 좀 문제라고 보는데
13:20지금 김호준 씨 이야기는 노골적으로 청와대에 대한 비판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13:25청와대에 대한 비판이다
13:26정천혜 대표를 편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13:29어떤 지금 민주당의 지지자들이 돈을 받고 지지를 하죠?
13:35어떤 이유에서 무슨 근거로 이렇게 얘기를 하는지
13:38지지자들이 뭔 돈을 받고 지지한다냐?
13:41그러니까요 이거는 당원들에 대한 저는 모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13:44근거가 뭐죠?
13:45누가 돈 받고 지지를 한다는 거죠 지금 이 국면에서
13:48그래서 말이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요
13:51특히 전준철 변호사에 대해서 당에서 추천을 했을 때
13:58법사위원들도 우리도 몰랐다라고 얘기하고 있잖아
14:00주도부도 몰랐다고 얘기하고 있잖아
14:03이성윤 최고가 이제 추천을 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14:06그러면은 주도부 단위에서 혹은 법사위에서 한번 걸렀어야죠
14:10당에서 추천을 하고 조국혁신당에서 추천을 하는데
14:14민주당에서 추천한 사람이 안 될 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14:18그런데 어찌됐거나 청와대에서 걸러낸 거잖아요
14:21그런 문제들을 발견을 해낸 거기 때문에
14:23저는 당에서 법사위원들 김영민 의원 같은 분들도 몰랐다라는 거잖아요
14:28법사위하고 얘기가 없었다라는 건데
14:30만약에 정청래 대표가 법사위원장 시절에
14:33법사위하고 이런 거 논의 없이 이렇게 올라갔다라고 했으면
14:36가만히 있었겠습니까?
14:37그러니까 절차적인 하자가 있었던 거죠
14:40미처 이성윤 최고위원이 아무래도 주광지검장도 지냈고 하니까
14:46잘 알 거라고 생각해서 너무 믿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14:49그래도 몇 차례 조금 걸러지는 과정은 필요했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14:56나중에라도 이렇게 됐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15:00이런 하나하나를 전부 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조금 바라보고 얘기를 해야지
15:06지금 제가 보기에는 무조건적인 정청래 당대표 편들기거든요
15:10그런데 이러면 이게 수습이 잘 되겠습니까?
15:13지금 대통령은 오늘 정청래 대표, 장정희 대표 오찬 함께 하잖아요
15:19이런 상황들이 당내에서 조금 흔들리는 당대표들에게 오히려 굉장히 도움되는 자리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15:27여기저기에서 근거 없는 이야기들이 이렇게 나온다면 저는 이게 정말 민주당을 위하는 길인가?
15:33그런 생각이 들어요
15:34근거 없는 이야기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 아닌가요?
15:38이번에 통과된 법에 의해서도 유튜브도 제재 가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15:42어느 지지자가 돈 받고 무슨 돈을 누구로부터 받고 했다는 것인지에 대해서 저는 명확하게 얘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5:49이런 거 민주파출소 소관인데
15:51그렇죠
15:51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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