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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로 인한 고객 손실금, 10억 원가량에 대해 최대 110% 규모의 보상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공지사항을 통해 비트코인 시세 급락으로 고객 입장에서 불리한 조건으로 체결된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빗썸은 오지급 사고가 발생한 지난 6일 저녁 7시 반에서 45분 사이, 저가 매도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도 차익 전액과 함께 10%의 추가 보상을 지급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이 시간대에 빗썸 서비스에 접속하고 있던 모든 고객에게 일주일 내에 2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빗썸은 또 별도 공지를 기점으로 일주일 동안 전체 종목 거래 수수료를 면제하고 향후 사고 발생 시 고객 자산을 즉시 구제할 수 있도록 1천억 원 규모의 고객 보호 펀드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대표는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고객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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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로 인한 고객 손실금 10억 원가량에 대해 최대 110% 규모의 무상안을 발표했습니다.
00:09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공지사항을 통해 비트코인 시세 급락으로 고객 입장에서 불리한 조건으로 체결된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00:18빗썸은 오지급 사고가 발생한 지난 6일 저녁 7시 반에서 45분 사이 저가 매도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도 차익 전액과 함께 10%의 추가 부상을 지급할 방침입니다.
00:29이와 함께 이 시간대에 빗썸 서비스에 접속하고 있던 모든 고객에게 일주일 내에 2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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