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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당 쇄신 차원에서 새 당명을 만드는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이르면 다음 달 1일 공개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 일정대로라면 다음 달 1일 정도 새 당명을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설 연휴 기간 복수 당명 후보군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라며, 다음 달 1일을 목표로 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조만간 6·3 지방선거를 위한 공천관리위원회도 출범할 예정이라면서, 공관위원장 후보자에게 당 입장을 전달했고, 후보자가 최종적으로 답을 주면 신속하게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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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이 당 쇄신 차원에서 새 당명을 만드는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이르면 다음 달 1일 공개할 예정입니다.
00:08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지금 일정대로라면 다음 달 1일 정도 새 당명을 발표할 수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00:16이어 설 연휴 기간 복수의 당명 후보군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라며 다음 달 1일을 목표로 작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23또 조만간 6.3 지방선거를 위한 공천관리위원회도 출범할 예정이라면서 공관위원장 후보자에게 당 입장을 전달했고 후보자가 최종적으로 답을 주면 신속히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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