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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오늘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도입 논의와 관련해 기술 발전을 막자는 게 아니라 노동에 미칠 영향을 놓고 충분한 숙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양 위원장은 로봇과 인공지능이 제조업을 넘어 다양한 현장에 투입되면서 노동자 일자리가 빠르게 위협받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로봇과 자동화 도입은 노동 현장 변화인 만큼 노조와의 합의가 전제돼야 한다며, 노동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점검하는 노동영향평가 도입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로봇 도입 논의가 노동의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적 합의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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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오늘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텔라스 도입 논의와 관련해 기술 발전을 막자는 게 아니라 노동에 미칠 영향을 놓고 충분한 수기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00:16양 위원장은 로봇과 인공지능이 제조업을 넘어 다양한 현장에 투입되면서 노동자 일자리가 빠르게 위협받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00:25이어 로봇과 자동화 도입은 노동 현장 변화인 만큼 노조와의 합의가 전제돼야 한다며 노동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점검하는 노동영향평가 도입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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