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오늘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텔라스 도입 논의와 관련해 기술 발전을 막자는 게 아니라 노동에 미칠 영향을 놓고 충분한 수기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00:16양 위원장은 로봇과 인공지능이 제조업을 넘어 다양한 현장에 투입되면서 노동자 일자리가 빠르게 위협받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00:25이어 로봇과 자동화 도입은 노동 현장 변화인 만큼 노조와의 합의가 전제돼야 한다며 노동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점검하는 노동영향평가 도입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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