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이 쪼개기 후원 의혹과 관련해 강선호 의원의 요구로 후원금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07김 전 시의원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건넸던 1억 원을 돌려받은 뒤 강 의원의 요구로 후원금을 보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19또 김 전 시의원은 자신이 차명 후원금을 잇따라 보내자 강 의원이 선관위에서 문제 삼을 수 있으니 일단 반환하고 나중에 다시 받아야 한다며
00:28사실상 쪼개기 후원의 방법을 조언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00:32이에 대해 강선호 의원은 SNS를 통해 자신은 후원금을 요구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부적절해 보이는 후원금이 입금된 것을 확인하고는
00:42지난 2022년에 8,200만 원, 2023년에는 5천만 원가량을 반환하도록 조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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