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충청북도는 지역 내 민간사회단체, 11개 시군 등과 함께 ’충북 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참가 단체들은 결의 대회에서 "행정통합 추진 지역들은 서울 수준의 성장 기회를 받고 있는데 충북은 소외되고 있다"며 "충북 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충청북도가 입법 제안한 특별법에는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사회기반시설 구축 지원, 공공기관 우선 유치, 국가산업단지 지정 요청, 조세 감면 등의 특례가 담겼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05135808847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충청북도가 지역 내 민간사회단체 11개 시군 등과 함께 충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위한 결의 대회를 열었습니다.
00:08참가단체들은 결의 대회에서 행정통합추진지역들은 서울 수준의 성장기회를 받고 있는데
00:14충북은 소외되고 있다며 충북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댓글

추천